Description
다정한 존재가 살아남고, 손잡지 않고 살아남는 생명은 없다는 말이 있다. 이 책을 읽으신 분들이 나무에게 다정하게 손을 내미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나무를 더욱 사랑하게 되고, 나무와 더불어 문화를 창조하고, 나아가 나무를 매개로 하여 나무 저편에 있는 더 나은 세계까지 바라보는 데 작은 보탬이라도 되었으면 좋겠다.
나무들과 손잡고 인문학 (신종찬 수필집)
$1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