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그 냇물은 흘러서 어디로 갈까 14 | 나 자신을 이기는 방법 19 | 숙희 엄마 24 | 그 냇물은 흘러서 어디로 갈까 31 | 김치 없이는 못 살아 38 | 다락 속의 책 한 권 43 | 한국인으로 살아가기 49 | 꼭 있어야 할 사람 54 | 어머니와 나 59 |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고 시간이 필요하다 65 | 그녀가 머물던 자리
2장. 추앙관동 72 | 그들의 특별한 입시 제도 81 | 중국의 하늘 89 | 늘 감사한 마음으로 93 | 문화의 이해 능력이 어느 정도인가요 100 | 수미상관 107 | 언어가 통하는 곳에서 살고 싶어라 112 | 중국의 단오절 풍습과 금기 118 | 나는 어떠한 맛을 좋아하는가 124 | 추앙관동(闯关东) 147 | 지나친 편견은 삼가야 한다 157 | 텀블러를 구입하다
3장. 우리는 시대의 손님이고 주인이다 166 | 내가 커피숍에 가는 이유 172 | 광저우(广州)의 겨울은 따뜻하지 않다 178 | 한국의 서비스 문화가 최고야 184 | 요리하는 중국인 남자 190 | 당신도 다문화 가정의 후손일 수 있다 195 | 후회하지 않는 삶 202 | 그 나라의 공교육이 그들에게는 가장 훌륭한 교육 방식이다 208 | 다문화 가정의 자녀가 많이 다니는 학교를 외면하지 마라 213 | 아주 큰 사랑 219 | 짐이 아무리 무거워도 우리는 짊어져야 한다 225 | 중국의 아침 시장 232 | 오늘날의 짜장면(炸酱面)은 어떤 맛(味)일까 241 | 우리는 인연으로 만난 것이다 247 | 우리는 시대의 손님이고 주인이다 255 | 뤄샤오잉(罗晓英) 지도 교수님께 올리는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