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이 없다던 아이 (라춘실 시집)

고향이 없다던 아이 (라춘실 시집)

$10.29
Description
시집 『고향이 없다던 아이』는 〈봄소식에〉, 〈누가 매화 소식을 마다 할까〉, 〈올괴불나무꽃〉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라춘실

■화백문학시부분신인상등단
■한국산림문학회회원
■한미문단회원
■동방문학회원
■송산시문학동아리부회장
■시집『나도다섯살아이였다』『고향이없다던아이』
■동인지『부용천에서부르는노래』5집,『나의향기를찾아서』6집

목차

제1부풀꽃처럼
봄소식에/14
누가매화소식을마다할까/15
올괴불나무꽃/16
어울려살아보자고/17
풀꽃처럼/18
각시붓꽃/19
외로운산철쭉/20
그때는몰랐지요/21
삶의껍질/22
철이덜들었나보다/22
코로나19가뭐길래/23
그리움/24
우각선인장꽃/25
젖은할미꽃/26
보름달/27
지금그냥너무좋다/28
바위틈생명/29
가을의향기/30

제2부나는아직서툴기만하다
오늘은반짝/34
나는아직서툴기만하다/35
나는지금어디에/36
허수아비는노숙자/37
미술시간/38
매밀벌친구/40
나의선생님/42
지우지못했다/44
오늘은너무먼하루/45
불안/46
넘어가주기/47
친구의변화/48
외로움과외로움/49
비가오락가락/50
한번떠나면/51
낙엽이눕는다/52
수묵화/53
남자의손/54
저녁연기/55
눈내리는둘레길/56
해맞이/57

제3부때는좋은시절
바람/60
봄까치꽃/61
진달래능선/62
애기똥풀꽃/63
토토봉만세/64
포천금주산/65
나물꽃/66
그립다,그때그봄/67
채송화/68
들장미/69
노고산할미봉/70
때는좋은시절/72
흑석계곡에서/73
새낭골약수터/74
빈깡통의추억/75
지구야미안해/76
마스크무도회/77
앵무봉을오르며/78
수리봉고사목/80
낙엽을밟으며/81
길위의흔적/82
봄을기다리는중/83

제4부고향이없다던아이
아까시꽃향기/86
출퇴근하던길/87
휘경동그골목/88
팥배나무/90
아버지손에는/91
발톱깎기/92
고향이없다던아이/94
아기천사가왔네/96
빨래/97
느티나무아래/98
23에서32로/99
라일락향기/100
씨앗의꿈/101
작은언니/102
과꽃/104
스트로브잣나무/105
노을/106
추억도흐려지나/107

제5부꽈리소리
봄에내린함박눈/110
예전에는/111
강아지풀/112
공원풀밭/113
개망초꽃/114
늦은봄비내리는날/115
이슬한방울/116
귀지파기/117
꽃밭에/118
거미/119
장대비놀다간자리/120
여름날의친구들/121
그림이되었네/122
개울물흐르듯/123
담쟁이넝쿨/124
고추인줄알았네/125
꽈리소리/126
밤송이/127
발자국/128
눈사람/129

시해설/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