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마루 시마루

산마루 시마루

$18.00
Description
손영종의 『산마루 시마루』는 크게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손영종

海松손영종孫英鍾
부산기장군출생
|『화백문학』신인상시등단
|『산림문학』신인상수필등단
|사)한국문학협회이사
|사)화백문학회원
|“나의향기를찾아서”시문학회회장
|시집:『그림자지워지는나무』『숲길에그바람』
|수필:『산마루시마루』
|동인지:『부용천에서부르는노래』
『나의향기를찾아서』

목차

축사|2
작가의말|6

1부홀로다닌자리들
철원들에서|15
머우쌈|16
걷는수평선|17
나무그네의자|18
암반에내린뿌리|19
털어버려야할,4월|20
길|21
진달래|22
산에미치면|23
개울물|24
계곡의바위소리|25
봄따라나물선보는귀인들|26
얼룩진정상|27
사람이앉은자리|28
삼부연폭포|29
본능을일깨워준之소나무|30
곱새소나무|31
80해를하루같이|32
계곡의소리|33
당신들도저처럼|34
겨울꽃향기|35
숲속에서물냉면|36
퇴뫼산의2월|37
팻숀의雨衣자랑|38
거미줄인생|39
손사래치다|40
뒷모습을바라보며|41
봄소리솔솔사랑을싣고|42
두여인|43
꿈틀거리는붓|44
한잎그것도생명이라고|45
묻혀버린향기|46
부엉이바위|47
자작나무잎당신|48
생강나무|49
올괴불나무|50
시간이지나도|51
마음에물방울|52
꽃비|53
망초인생|54

2부봄여름산들이들의나들이
친구와같은도정산(290m)|57
자연석의조각공원|63
일출과야경의산|66
고대산에서철원평야를본다|70
이웃처럼오른눈덮인수락산|73
봄나물이매롱한다|82
강촌의구곡폭포|85
눈과바람의싸움|89
소풍길무지랭이골|93
가을의억새밭|97
암벽이비단처럼|101
우의입고등산하다하산|105
절경과희귀한소나무|110
헤매이다오른능선마루광경|113
풍류길걸어본다|117
행운이함께한산|122
수십길에솟은임꺽정봉(673m)|126
삼신할머니의수리바위|131
호랑이울음에날아간부엉이|135
흙과숲이詩로어우러진산|138
냉면을이야기하다청계산으로|143
철마능선에우뚝선소나무|147
구름도멈춘산마루|149
금캐러가요금주산(568m)으로|152
김유정의‘소낙비’를읽는산|156

3부가을겨울의산행
도심속힐링하는산|163
안개속일곱봉우리|178
위례성을바라보며신성한단|182
거대한암반으로이루어진산|186
老兵의幼稚生훈련장이된산|190
소금강산의가을과겨울|198
악어바위를타고|202
비와더불어우의입고산행|205
대진대에서오지재고개|208
고령산(622)을찾아서|211
호명산이반겨주네|216
용이구름을타고하늘로오른산|229
눈밭을헤치며겁없이오른산|232
도봉산(740m)산행|236
자연성성산의매서움|242
선조가정휘옹주를위해하사한산|245
하늘기둥천주산(425m)과오디|253
노고산(487m)산행의더딘걸음|256

4부꿈속에해매인나들이
철원신탄리역으로|261
소양땜에서봄놀이|265
상춘제에서아침을먹고|268
김수영문학관에서연산군묘역까지|271
코로나에도무지랭이골은꽃이필까|274
유네스코세계유산으로등재된동구릉|276
황혼의관광은신륵사|283
야외수업은남산으로|286
서울고궁을찾아서|289
광릉앞에서수업|293
광릉숲에서|295
파주삼릉(공릉,순릉,영릉)을찾아서|299
망월사에서야외수업|303
아름다움의극치인산정호수|308
단종의비인사능을찾아|311
인공으로만든호명호수(533m)|314
벽초지식물원으로콧바람|318
형수님의장례와고향친구|321
어느한적한공원속경로당|324
깜짝,해지는줄몰랐구나|327
당신은삶을무어라고하나|330

5부묵필의놀이서예들|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