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 방 책상 (부의 시작점 | 2 판)

지갑 방 책상 (부의 시작점 | 2 판)

$17.66
Description
부자가 되고 싶다면,
지금 당장 지갑·방·책상부터 정리하라!

일본 최고의 비용 절감 컨설턴트의 20년 재테크 노하우
돈을 부르는 기적의 정리법
잘 정리된 지갑·방·책상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
돈은 지저분한 곳으로 소리 없이 빠져나간다.

현대를 사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돈에 대한 걱정을 안고 있다. 미래에 대한 막연하지만 현실적인 두려움 때문이다. 노후, 자녀 교육, 결혼 자금, 치솟는 전세 자금 등. 우리는 한시도 돈에 대한 걱정과 염려를 내려놓을 수 없다. 그래서 주식이나 부동산, 혹은 부업이나 창업, 이직 등을 끊임없이 고민하며 산다. 하지만 걱정만 있을 뿐, 실제로 돈을 모으기 위해 무언가를 하려고 하면 겁부터 덜컥 난다. 손해라는 리스크 때문이다. ‘괜히 투자했다가 본전마저 날리는 건 아닐까?’ 하는 두려움 때문이다.
‘저축 이론’이라는 것이 있다. 알고 보면 정말 쉽지만, 우리 머릿속에는 자리 잡고 있지 않은 공식이다.

저축액 = (수입 - 지출) + (자산 × 수익률)

이는 저축액을 늘리려면, 즉 돈을 모으려면 수입을 늘리거나, 자산운용을 해서 수익률을 높이거나, 지출을 줄이거나 하는 세 가지 방법밖에 없다는 뜻이다. 일반 직장인의 입장에서 수입을 올린다는 것은 연봉을 높인다는 것을 의미한다. 누구나 알다시피 이는 쉬운 일이 아니다. 주식이나 부동산 투자 같은 자산운용을 제대로 하려면 본업 이상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은 해본 사람들이라면 다 인정할 것이다. 여기에는 리스크마저 존재한다. 그래서 우리에게 가장 현실적이고 안정적인 방법은 지출을 줄이는 것이다. 즉 절약을 통해 작지만 꾸준히 저축액을 늘려가는 방법이다. 그렇다면 절약하는 삶은 바로 실천할 수 있을까. 안타깝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지금까지의 소비 패턴을 갑자기 바꾼다는 것은 담배나 술을 끊는 것만큼 어렵다. 습관을 바꾼다는 것 역시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바로 이 지점에서 일본 최고의 공장 비용 절감 컨설턴트인 하네다 오사무(羽根田 修)의 조언은 귀담아 들을 필요가 있다. 그가 20년 동안 실행해온 정리·정돈법에 답이 있다. 그는 정리·정돈을 통해 현재 월수입의 100배에 달하는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저자 하네다 오사무는 저서 『지갑 방 책상』에서 정리(물건을 버리는 것)와 정돈(물건을 제자리에 두는 것)을 꾸준히 실천하게 되면 자신의 소비 패턴과 대면하게 되고, 쓸데없는 돈의 낭비를 막을 수 있다고 말한다. 뿐만 아니라 꾸준한 자기계발의 실천이 가능해져 이후 더 큰 자산운용까지 가능하게 된다고 말한다. 이 책 역자의 말처럼 정리·정돈을 활용한 재테크는 굉장히 참신한 개념이다. 저자는 절약 습관을 들이는 데 정리·정돈보다 나은 기술은 없다고 말한다.

“정리·정돈을 하면 돈이 쌓인다!”
쉽게 믿기지 않겠지만,
이는 이론과 경험으로 뒷받침되는 사실이다!

‘Part 1. 우리가 돈을 못 모으는 이유’에서 저자는 자신의 임대 사업자 경험을 들려준다. 세입자들을 관찰해보니 월세를 연체하는 이들의 공통점 중 하나는 그들의 방은 한결같이 지저분하다는 것이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저자는 ‘정리·정돈과 저축 사이의 연관성’을 깨닫게 되었다. 또 Part 1에서는 사람들이 저축하는 데 실패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설명한다. 그것은 기존의 소비 습관이라는 큰 난관을 넘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이 습관 교정의 문턱을 낮출 ‘기술’이 필요하다. 그 기술이 바로 ‘정리·정돈’이다.
‘Part 2. 정리·정돈을 하면 왜 돈이 쌓이는가’에서는 정리·정돈과 저축의 인과관계를 밝힌다. 정리·정돈을 하게 되면 먼저 물건과 마주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이 경험은 우리에게 ‘내가 왜 이런 쓸데없는 물건을 샀을까?’ 하는 반성을 하게 하고, 결국 돈이 낭비되는 요소가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 이런 반성은 결국 ‘쇼핑 능력’을 높여준다. 여기서 말하는 쇼핑 능력은 ‘물건을 살 때 기능이 다할 때까지 사용할 수 있는 물건인지 도중에 버리게 될 물건인지’ 판단하는 능력이다. 또한 정리를 하면서 절대로 버릴 수 없는 물건들을 보면서 나 자신의 꿈이나 희망 등을 되새기게 된다. 저자는 트롬본을 절대로 버릴 수 없었는데, 트롬본은 음악에 대한 저자의 마음을 담고 있었기 때문이다. 현재 저자는 직장인 취주악단 동호회에서 트롬본을 연주하고 있다.
‘Part 3. 당신의 지갑에서 돈이 새고 있다’에서는 정리·정돈의 첫 번째 단계인 지갑의 정리·정돈에 관해 설명한다. 돈을 모으려면 방보다 먼저 지갑을 정리·정돈하는 것이 핵심이다. 지갑을 얼마나 깔끔하게 정리·정돈하느냐가 부자와 가난한 사람을 가르는 관건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에서는 작심삼일로 끝나지 않고 가계부를 꾸준히 쓸 수 있는 비결도 설명한다. 저자는 학자금 대출 350만 엔(한화로는 약 3700만 원)의 빚이 두려워 스무 살 때부터 가계부를 쓰기 시작했는데, 가계부 작성 덕분에 단 3년 만에 빚을 완전히 다 갚을 수 있었다.
‘Part 4. 책상 위는 성스러운 장소다’에서는 방 안에서도 특히 중요한 책상을 정리·정돈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책상만큼은 늘 정리·정돈되어야 하는 ‘성지(聖地)’로 삼아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것이 잘 될 때 돈이 모이는 환경이 저절로 조성된다.
‘Part 5.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방이 될 때까지!’에서는 물건을 버리는 비결이나 물건을 즉각 꺼낼 수 있는 기술 등 생활용품을 정리·정돈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저자는 정리·정돈을 하지 못하거나 돈을 모으지 못하는 것은 의지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말한다. 의지가 있더라도 그 의지를 살릴 수 있는 ‘기술’이 없다면, 정리·정돈이든 저축이든 꾸준히 실천할 수 없기 때문이다. 결국 그 의지를 살려줄 기술이 있느냐가 문제인 셈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정리·정돈을 통한 절약 기법에는 저자가 실제 생활 속에서 실천해온 노하우와 지혜가 가득 담겨 있다. 따라서 이 책의 기법을 잘 이해하고 실천하면 생각보다 큰 절약의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이다. ‘돈이 들어오는 정리·정돈의 기술’을 잘 활용한다면, 돈이 저절로 쌓이는 지갑과 행복한 인생을 손에 쥘 수 있을 것이다.

* 이 책은 『金持ちになる人の財布、貧乏になる人の財布』(부자의 지갑, 빈자의 지갑, 2014)의 번역서로, 『지갑 방 책상』의 재출간한 책입니다.
저자

하네다 오사무

羽根田修
일본 최고의 공장 비용 절감 컨설턴트. 1973년 도쿄 출생. 도요하시 기술과학대학 대학원 수료. 주식회사 구보타에서 공장 비용 절감 업무를 맡았다. 그 후 일본 비즈니스 혁신 컨설팅 주식회사로 이직했다. 최근 10년 동안 99억 엔의 공장 비용을 절감한 일본 최고의 컨설턴트다.
화학, 금속, 성형 공장 등 소재·장치 산업에 특화된 비용 절감 컨설턴트로서 에너지 절약, 품질 개선, 작업 개선, 정리·정돈을 지도한다. ‘물건을 만드는 것은 곧 사람을 만드는 것. 비용 절감 활동을 통해 공장 엔지니어를 전문가로 키운다’를 모토로 삼고 있다.
또한, 공장 비용 절감 기법을 개인의 일상생활에도 응용해서 ‘돈이 모이는 정리·정돈의 기술’을 확립했다. ‘저축은 정리·정돈에서 시작된다’는 지론을 실천해서 순자산을 월수입의 100배로 만들었다. 저축을 통해 아파트를 수 채 구입한 임대사업자이기도 하다. 현재는 정리·정돈을 못하는 사람이나 돈을 모으지 못하는 사람을 위해 개인 컨설팅도 함께 하고 있다.

목차

옮긴이의 글 _돈을 부르는 기적의 정리·정돈법
들어가는 글 _일본 최고 비용 절감 컨설턴트의 재테크 노하우


Part 1 우리가 돈을 못 모으는 이유

1장. 근본부터 어긋난 지금까지의 저축법
저축에도 이론이 있다 | 저축하는 방법은 오직 세 가지뿐

2장. 목적 없는 저축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당신은 "왜" 저축하려고 하는가 | 돈은 행복해지기 위해 필요하다

3장. 정리·정돈, 절약에 대해 우리가 몰랐던 가장 단순한 진실
의지력만으로 절약하기는 힘들다 | 정리·정돈을 잘해야 돈이 모인다 | 월세를 연체했던 이들의 방은 거의 다 지저분했다

4장. 세계 최강 일본 제조업의 핵심 경쟁력, 정리·정돈
정리·정돈, 일본 제조업의 핵심 문화 | 5S는 개인에게도 적용 가능한 기법 | 5S의 정리와 정돈 = 이 책에서 정의하는 정리·정돈


Part 2 정리·정돈을 하면 왜 돈이 쌓이는가

1장. 물건의 속성, 버려도 버려도 계속 늘어난다
지출의 절반이 물건 구입에 들어간다 | 구입하지 않아도 저절로 들어오는 물건 | "대청소"하고 "일상 청소"하라

2장. 절약의 첫걸음, 낭비되는 요소 알아차리기
물건과 정면으로 마주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 쇼핑 능력을 높여라 | 절대로 버릴 수 없는 물건에 "내"가 있다

3장. 절약하는 사람은 자신이 좋아하는 물건만 곁에 둔다
심플 라이프의 즐거움 | 최고의 자기 투자, 정리·정돈

4장. 정리·정돈이 서툴면 낭비되는 돈이 늘어난다
돈을 낭비하는 4가지 유형

5장. 정리·정돈은 인생을 바꾸는 킬러패스
정리·정돈의 힘, 돈을 통제할 수 있다 | 돈을 부르는 방 정리·정돈 | 돈을 부르는 지갑 정리·정돈 | 돈을 부르는 책상 정리·정돈 | 나는 정리·정돈으로 월수입 100배의 자산을 만들었다


Part 3 돈을 부르는 기적의 정리·정돈 1단계: 당신의 지갑에서 돈이 새고 있다

1장. 돈을 소중히 다루는 사람에게 돈이 모인다
지갑부터 정리·정돈해야 하는 이유 | 지폐는 편안히 쉬고 싶어 한다

2장. 동전과 지폐, 함께 넣을까 따로 넣을까
동전과 지폐, 따로 넣는 것이 최선이지만…… | 특별하고 희귀한 동전에 주목하라

3장. 지갑 속 카드, 정리·정돈 대상 1호
체크카드는 딱 한 장이면 된다 | 계좌, 생활용과 저금용으로 나눠라 | 신용카드, 지금 당장 잘라버려라 | 포인트카드와 할인권, 정말 사용하는가

4장. 가계부는 최강의 절약 도구
가계부 작성에도 단계가 있다 | 가계부, 작성할 수 있는 환경부터 만들어라

5장. 가계부 작성 첫 번째 단계, 지갑 속 잔액 기입
이미 습관화된 행동을 찾는다 | 첫 달에는 가계부를 꾸준히 작성하는 데만 전념할 것 | 확인이 끝난 영수증은 버려라

6장. 가계부 비용 명세는 크게 나누는 것이 원칙
비용 명세의 범위가 넓어야 편리하다 | 가계부 작성의 힘 1: 돈에 대한 의식이 높아진다 | 가계부 작성의 힘 2: 금전 감각이 생긴다


Part 4 돈을 부르는 기적의 정리·정돈 2단계: 책상 위는 성스러운 장소다

1장. 책상은 인생을 풍요롭게 만드는 킬러아이템
오랜 시간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 | 책상 정리로 얻을 수 있는 3가지 효과 | 어떤 책상을 사야 할까

2장. 책상은 성지(聖地), 무조건 정리·정돈하라
무슨 일이 있어도 "성지"를 사수하라 | 가장 먼저 책상 위를 치우라 | 문구류 정리·정돈법 | 서류 정리·정돈법 | 서류를 정리하면 새고 있는 고정비가 보인다

3장. 서류와 CD는 컴퓨터에
절약에 컴퓨터 활용 능력은 필수 | 컴퓨터 케이블과 하드디스크를 정리·정돈하라 | 서류는 가능한 한 전자화 | 세련된 라이프 스타일을 위한 음원 전자화 | 오래된 미디어는 버려라


Part 5 돈을 부르는 기적의 정리·정돈 3단계: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방이 될 때까지!

1장. 정리·정돈의 시작은 "버리기"부터
정리·정돈에도 순서가 있다 | 버릴지 말지 "판단 기준"부터 세워라

2장. 내가 버리면 주변 사람들도 버린다
가족의 물건을 멋대로 버려선 안 된다 | "버리는 물건"은 가족에게 보여주지 않는다

3장. 미련 없이 버리는 대청소의 4원칙
버리지 않는 것은 정리·정돈이 아니다

4장. 물건도 자기 자리가 필요하다
사용한 다음에는 꼭 제자리에 | 정돈의 비결은 3정(定) | 곧바로 꺼낼 수 있는 장소에 두기 | 방 안에도 일등지가 있다

5장. 돈 되는 버리기 기술, 되팔기
정리·정돈 초보자는 오직 버리는 것에만 집중 | 정리·정돈 중급자의 되팔기 기술, 중고품점 활용 | 정리·정돈 상급자의 되팔기 기술, 인터넷 옥션 | 야후 옥션으로 부수입 올리기 | 되팔기를 전제로 물건을 구입하라

6장. 필요한 물건 싸게 사는 법
싸게 사기 위한 3가지 방법 | 절약의 핵심, 필요한 물건을 오랫동안 소중히 사용하는 것

7장. 청소는 절약으로 가는 지름길
청소, 물건을 오랫동안 사용하기 위한 생활의 지혜 | 물건을 소중하게 관리하는 게 바로 절약이다 | 방 청소는 곧 마음 청소

8장. 청소에도 기술이 있다
생활용품점을 100% 활용하라 | 청소 도구를 잘 알아야 청소가 편해진다

9장. 재테크, 돈을 부르는 환경부터 만들어라
누군가 보고 있으면 정리·정돈을 하게 된다 | 이사하면서 깨달은 정리·정돈의 힘 | 친구나 애인을 집으로 자주 초대하라 | 블로그에 내 방을 공개하라 | 정리·정돈, 절대 의욕만으로는 안 된다


나오는 글 _정리·정돈은 꿈을 이루어주는 마법이다

출판사 서평

“정리·정돈을하면돈이쌓인다!”
쉽게믿기지않겠지만,
이는이론과경험으로뒷받침되는사실이다!

‘Part1.우리가돈을못모으는이유’에서저자는자신의임대사업자경험을들려준다.세입자들을관찰해보니월세를연체하는이들의공통점중하나는그들의방은한결같이지저분하다는것이다.이러한경험을통해저자는‘정리·정돈과저축사이의연관성’을깨닫게되었다.또Part1에서는사람들이저축하는데실패하는이유가무엇인지설명한다.그것은기존의소비습관이라는큰난관을넘어야하기때문이다.그래서우리에게는이습관교정의문턱을낮출‘기술’이필요하다.그기술이바로‘정리·정돈’이다.

‘Part2.정리·정돈을하면왜돈이쌓이는가’에서는정리·정돈과저축의인과관계를밝힌다.정리·정돈을하게되면먼저물건과마주하는시간을갖게된다.이경험은우리에게‘내가왜이런쓸데없는물건을샀을까?’하는반성을하게하고,결국돈이낭비되는요소가무엇인지깨닫게된다.이런반성은결국‘쇼핑능력’을높여준다.여기서말하는쇼핑능력은‘물건을살때기능이다할때까지사용할수있는물건인지도중에버리게될물건인지’판단하는능력이다.또한정리를하면서절대로버릴수없는물건들을보면서나자신의꿈이나희망등을되새기게된다.저자는트롬본을절대로버릴수없었는데,트롬본은음악에대한저자의마음을담고있었기때문이다.현재저자는직장인취주악단동호회에서트롬본을연주하고있다.

‘Part3.당신의지갑에서돈이새고있다’에서는정리·정돈의첫번째단계인지갑의정리·정돈에관해설명한다.돈을모으려면방보다먼저지갑을정리·정돈하는것이핵심이다.지갑을얼마나깔끔하게정리·정돈하느냐가부자와가난한사람을가르는관건이라고할수있다.여기에서는작심삼일로끝나지않고가계부를꾸준히쓸수있는비결도설명한다.저자는학자금대출350만엔(한화로는약3700만원)의빚이두려워스무살때부터가계부를쓰기시작했는데,가계부작성덕분에단3년만에빚을완전히다갚을수있었다.

‘Part4.책상위는성스러운장소다’에서는방안에서도특히중요한책상을정리·정돈하는방법을소개한다.책상만큼은늘정리·정돈되어야하는‘성지(聖地)’로삼아야한다고저자는말한다.이것이잘될때돈이모이는환경이저절로조성된다.

‘Part5.군더더기없는깔끔한방이될때까지!’에서는물건을버리는비결이나물건을즉각꺼낼수있는기술등생활용품을정리·정돈하는방법을설명한다.

저자는정리·정돈을하지못하거나돈을모으지못하는것은의지만의문제가아니라고말한다.의지가있더라도그의지를살릴수있는‘기술’이없다면,정리·정돈이든저축이든꾸준히실천할수없기때문이다.결국그의지를살려줄기술이있느냐가문제인셈이다.

이책에서소개하는정리·정돈을통한절약기법에는저자가실제생활속에서실천해온노하우와지혜가가득담겨있다.따라서이책의기법을잘이해하고실천하면생각보다큰절약의효과를누릴수있을것이다.‘돈이들어오는정리·정돈의기술’을잘활용한다면,돈이저절로쌓이는지갑과행복한인생을손에쥘수있을것이다.

*이책은『金持ちになる人の財布、貧乏になる人の財布』(부자의지갑,빈자의지갑,2014)의번역서로,『지갑방책상』의재출간한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