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시골 목사의 시로 쓴 묵상

어느 시골 목사의 시로 쓴 묵상

$12.37
Description
언젠가 내 마음에 시를 써서 성도들과 함께 나누고 싶었다. 매주 주보에 올려 성도들과 함께 나누고 있는데. 예언 사역을 하는 청년이 나를 위해 기도하더니 주님이 나를 많이 사랑하신단다. 너무 기뻤다. 그런데 주님이 내 손에 볼펜을 주면서 시를 써서 주님을 기쁘시게 하라 하신단다. 나는 깜짝 놀랐다. 내가 쓰는 시를 주님이 어떻게 보셨을까? 아니다. 그동안 내가 시를 쓰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내게 시를 쓰고 싶은 마음을 주셨구나. 생각하니 너무 기뻤다. 그동안 주보에 올려 성도들과 함께 나누었던 시를 책으로 옮긴다하니 더욱 기쁘다. 부족하기 짝이 없는 나의 시가 어떤 사람에게 한 조각의 은혜가 된다면 더 없는 기쁨이 되리라
저자

유현성

저자는1955년생으로호남신학대학교와동대학원을졸업하였으며,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목회연구원과정을수료하였다.이후시골목회를보완하기위한열망으로광주대학교에서행정학을전공하였으며,동아인제대학교에서사회복지학을전공하였다.
전남장흥신동교회에서4,5년간의목회를시작으로장흥장동교회6,6년,무안왕산벧엘교회5년,순천낙안제일교회20년,고흥가화교회7년등
총43년간을시골교회목회자로헌신하며목회자의길을걸어왔다.

목차

1
밀려오는파도ㆍ2
마른막대기ㆍ4
씨를뿌리자ㆍ6
이것도네게은혜라ㆍ8
말씀이살아있어ㆍ10
오늘도감사할뿐입니다.ㆍ12
나도널닮아ㆍ14
사랑입니다ㆍ16
나는왕자병환자다ㆍ18
주님을사랑합니다ㆍ20

2
노랑은행잎ㆍ22
낙엽ㆍ24
안식ㆍ26
내일ㆍ28
소리ㆍ30
주님!ㆍ32
주님내게오시면ㆍ34
기다림ㆍ36
내가여기있나이다ㆍ38
넌왜나를부르지않니?ㆍ40

3
혼자갈순없잖아요ㆍ42
섬기며살리라ㆍ44
버릴것없는당신의사랑ㆍ46
조급증ㆍ48
당신은나의제물ㆍ50
부활의주ㆍ52
우중이화(雨中梨花)ㆍ54
열매맺고싶어서ㆍ56
내맘에오세요.ㆍ58
아이들아ㆍ60

4
어머니ㆍ62
꿀벌처럼ㆍ64
성령님오시옵소서ㆍ66
바람ㆍ68
장마ㆍ70
당신은나의왕ㆍ72
어차피ㆍ74
이만하면되는것을ㆍ76
여름소리ㆍ78
전도(롬10:19-21)ㆍ80

5
여름비ㆍ82
1999년광복절에ㆍ84
나의주(主)ㆍ86
해질녘에ㆍ88
심장처럼살게하소서.ㆍ90
석양의아픔ㆍ92
너는ㆍ94
생명생산ㆍ96
때문에ㆍ98
가을예찬ㆍ100

6
기다림ㆍ102
나는어디에서야합니까?ㆍ104
내가너의수고를아노라.ㆍ106
앙상한가지ㆍ108
겨울잔디ㆍ110
2000년을맞이하면서ㆍ112
새천년ㆍ114
꼬부라진소리ㆍ116
매화꽃ㆍ118
봄의소리ㆍ120

7
부활예수ㆍ122
생명의힘ㆍ124
비늘을벗겨주사ㆍ126
주여내가당신을사랑하나이다ㆍ128
지금은은혜의때ㆍ130
성령충만ㆍ132
멋있는맛있는사람ㆍ134
일어나나오라ㆍ136
번데기의아우성ㆍ138
작아지고낮아지는것이ㆍ140
주님사랑하렵니다.ㆍ142
사오마이태풍ㆍ144
나는정원사ㆍ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