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퇴직은 삶의 종착점이 아니라,
인생 후반 50년 프로젝트의 출발점이다!
인생 후반 50년 프로젝트의 출발점이다!
대한민국 100세 시대. 평균 수명은 83세를 넘어섰고, 건강 수명은 길어지고 있으며 그만큼 퇴직 후 남은 시간 또한 30~50년에 이른다. 그러나 사람들은 여전히 퇴직을 ‘끝’으로 받아들이고, 이후의 긴 시간을 준비 없이 맞이하고 있다.
이 책 작가는, 은퇴설계전문가 자격증을 취득하고 다수의 시니어 세대, 퇴직자 및 예비 퇴직자들과 상담, 강의를 진행해 왔다. 그 과정에서 도출된 결론은 명확하다고 한다. “퇴직은 삶의 종착점이 아니라, 인생 후반 50년 프로젝트의 출발점이다.” 이 책은 퇴직 이후의 삶을 다시 설계할 수 있는 ‘장기 프로젝트’로 재정의 하고, 독자가 스스로 자기의 2막 로드맵을 만들 수 있도록 돕는 실천서가 될 것이다.
이 책 작가는, 은퇴설계전문가 자격증을 취득하고 다수의 시니어 세대, 퇴직자 및 예비 퇴직자들과 상담, 강의를 진행해 왔다. 그 과정에서 도출된 결론은 명확하다고 한다. “퇴직은 삶의 종착점이 아니라, 인생 후반 50년 프로젝트의 출발점이다.” 이 책은 퇴직 이후의 삶을 다시 설계할 수 있는 ‘장기 프로젝트’로 재정의 하고, 독자가 스스로 자기의 2막 로드맵을 만들 수 있도록 돕는 실천서가 될 것이다.
퇴직 후 50년 (흔들리지 않는 인생 후반을 위한 설계서)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