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2 두륜산을 지나며 남창→북일→강진 마을 할아버지의 슬픈 이야기도 듣고 강진→성전→영암
전라남도 3 영신강변으 적요한 밤하늘 아래 영암→영산포→나주 걸으면서 MP3 음악도 감상하며.... 나주→남평→광주
전라남도 4 시청 민원실에서 부상 당하다 광주→망월동 518묘지→유산교차로→담양 마음도 넉넉해지는 메타세콰이어길 담양→금성면→원율삼거리→순창 유소년시절의 정든 땅을 지나며 순창→강진→청웅→임실 우리 고장의 불우한 천재, 그 이름 정여립! 임실→관촌→신리→전주
충청도 양계장의 슬픈 생명들이 자꾸 눈에 밟히고 전주→김제 백구→악산→황등→함열 충청도 풍경에 푹 빠지다 함열→용안→용동→강경→부여 석상 아주머니, 고맙습니다 부여 석성→은산→대양마을 너무나도 아름답던 청양의 산 속 오솔길 부여 대양마을→청양 운곡면→예산 산양면 충청남도 예산읍 소재지까지 걷다 신양→예산 예인裔人, 의인義人의 고장을 지나며 예산→온양 채질 무렵의 아산만 방조제 풍경도 보고 온양→염치→아산만 방조제 제암리 교회를 가 볼 수 없어 다음 기회로 미루고 아산만 방조제→평택시 진입→가사→안중→청북→발안
경기도 모처럼 수원역 밤거리를 구경도 해 보고 수원→발안→팔탄→화성 수원에서 또 하룻밤을 보내고 제부도 방면으로 길을 잘못 들어 고생도 하고 수원→화성→비봉→안산 서울에 가까워 오자 이제는 생지옥이 기다리고 있네 안산→소래→부천→김포공항→행주대교→고양 국토종단 도보여행 마지막 날 고양→일산→파주→자유로→봉일천→문산→임진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