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권재희
디자인과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하고 지금은 그림책을 쓰고 그리는 일을 하며 마음속 이야기를 하나씩 꺼내 그림책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그동안 작업한 책으로는 《오늘은 특별한 날》, 《마스크 속에 숨은 얼굴》, 《책 냄새가 제일 좋아!》, 《참나리꽃》 등이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 멋진 생각의 날개를 얻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그림책을 만들었습니다.
저자 : 김진희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하고 광고 디자이너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그림책을 만들고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립니다. 《마법 식당: 나와라, 황금똥!》으로 제1회 비룡소 캐릭터 그림책상을 받았으며, 《구름 온천》, 《추억은 그릇그릇》, 《유령 잡는 안경》, 《마녀 라나, 친구를 찾다》를 쓰고 그렸습니다. 그 밖에도 《떨어져라, 떨어져, 찰딱폰》, 《나와라, 봉벤져스!》, 《우리들끼리 해결하면 안 될까요》, 《소통 씨는 잘 통해!》를 비롯한 여러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Instagram @cosmochild79
저자 : 강인송
동화와 여행과 농담을 사랑한다. 춘천교육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문학교육을 공부 중이며, ‘글라글라’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동화 『오늘도 수줍은 차마니』 『소곤소곤 회장』 『나는 마음대로 나지』 『알로하, 파!』, 그림책 『기리네 집에 다리가 왔다』를 썼다. instagram.com/all_my_fairytale
저자 : 황지영
2013년 월간 〈어린이와 문학〉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동화와 청소년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쓴 동화로 《시원하게 도와주는 북극곰 센터》,《햇빛초 대나무 숲에 새 글이 올라왔습니다》, 《리얼 마래》, 《귤 양말이 사라졌어》, 《달팽이도 달린다》, 《샤이닝 걸 은그루》 등이 있고, 청소년 소설로 《블랙박스 : 세상에서 너를 지우려면》을 썼습니다. 웅진주니어문학상과 마해송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수상 : 2017년 마해송문학상, 2014년 웅진주니어 문학상
그림 : 소복이
재미난 얘기는 듣고 또 들어도, 읽고 또 읽어도 재밌습니다. 그런 이야기를 그리기까지 하니 더 신이 난 만화가입니다. 그린 책으로 <그 녀석, 걱정> <오늘도 학교로 로그인> <난민> <바닷속 아수라 병원> <마음버스>들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 <왜 우니?> <엄마 말고, 이모가 해 주는 이야기> <소년의 마음> <구백구 상담소> <만화 그리는 법> <이백오 상담소> 들이 있습니다.
저자 : 조보람
발자국 소리가 들리는 그림을 그리는 작가입니다. 특별하진 않아도 무엇보다 따스한 일상의 감정을 포슬포슬한 종이에 담아내는 일을 합니다.
지은 책으로는 《안녕, 포레스트 프렌즈 컬러링북》, 《연필로 그린 나의 반려동물》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