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현장에서 저자가 직접 사용한 구체적으로 상황에 맞는
어린이 설교 23편과 설교 노하우 전격 공유!
“아이들을 감동시키는 설교, 이렇게 하라!”
아이들을 집중하게 하고 감동을 주는
어린이 내러티브 설교의 모든 것!
어린이 설교 23편과 설교 노하우 전격 공유!
“아이들을 감동시키는 설교, 이렇게 하라!”
아이들을 집중하게 하고 감동을 주는
어린이 내러티브 설교의 모든 것!
이 책은 어린이 설교를 소개하는 ‘또 하나의 책’이 아니다.
어린이 사역자들에게 있어야 하는 ‘꼭 필요한 책’이다.
요즘 우리는 다음세대가 다른 세대로 흘러가고 있다는 안타까운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이미 다음세대가 다른 세대가 되었다는 위기감을 느끼게 된다. 교회마다 주일학교 학생들이 사라지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시대를 보내면서 다음세대 신앙교육의 위기 현상은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하지만 어려운 현실은 인정하되 지나치게 비관하지 말아야 한다. 어린이들이 없다고, 어린이들이 오지 않는다고, 어린이들이 변했다고 한탄만 해서는 안 된다. 기도하고 고민하며 길을 찾아야 한다. 믿음으로 도전해야 한다. 다음세대를 결코 포기할 수는 없다.
우리는 변하는 세상 속에서 변하지 않는 생명의 말씀을 어떻게 전할까 고민해야 한다. 어린이들이 몰려오도록 환경을 만들고, 예배를 살리고, 설교가 달라져야 한다. 우리의 어린 자녀를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여 이 세상에서 믿음의 실력 있는 사람으로 양육해야 한다.
이 책의 제목이 ‘어린이 설교 바이블’이라고 해서 어린이 설교에 대한 대단한 권위와 무게를 가지고 있지는 않다. 하지만 책상이 아니라 현장에서 집필되었기에 어린이 설교를 위해서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어린이 설교를 소개하는 ‘또 하나의 책’이 아니라 어린이 사역자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무엇보다 어린이 설교를 처음 배우고 시작하는 사역의 초년병들에겐 큰 도움이 된다.
그렇다면 어린이 설교자는 어떤 설교자가 되어야 할까? 성경 본문의 의미를 잘 밝히면서 동시에, 어린이의 귀에 들리는 설교, 감동을 주는 설교, 어린이를 끌어당기는 설교를 해야 한다. 어린이 설교자는 설교를 위해 노력하고 수고하는 것과 더불어 성령님의 역사가 있도록 기도해야 한다.
그렇기에 어린이 설교는 본문 내용을 중심으로 해석과 적용을 하면서 이야기식 설교(Narrative Preaching)를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이 책에는 23편의 설교 원고를 담고 있는데, ‘성경인물’ 설교, ‘교회절기’ 설교, ‘성경주제’ 설교의 다양한 설교 방식을 소개한다. 실제 현장에서 사용된 생생하고 현장감 있는 설교이다. 원고 그대로 사용해도 큰 무리가 없지만, 설교자의 판단에 따라 미취학 어린이를 대상으로 설교할 때는 원고 내용을 줄여서 사용하면 된다. 또한 고학년 취학 어린이를 대상으로 설교할 때는 적용 부분을 추가해서 설교를 진행하면 된다.
가정에서 신앙교육이 절대적으로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그럼에도 함께 모여 드리는 어린이 공적 예배를 소홀히 하거나 포기할 순 없다. 어린이 설교를 가볍게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어린이 역시 장년처럼 예배에서 말씀을 통하여 은혜를 받아야 한다. 성경을 재미있고 의미 있게 배워야 한다. 설교 가운데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해야 한다. 이 책이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도와줄 것이다.
어린이 사역자들에게 있어야 하는 ‘꼭 필요한 책’이다.
요즘 우리는 다음세대가 다른 세대로 흘러가고 있다는 안타까운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이미 다음세대가 다른 세대가 되었다는 위기감을 느끼게 된다. 교회마다 주일학교 학생들이 사라지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시대를 보내면서 다음세대 신앙교육의 위기 현상은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하지만 어려운 현실은 인정하되 지나치게 비관하지 말아야 한다. 어린이들이 없다고, 어린이들이 오지 않는다고, 어린이들이 변했다고 한탄만 해서는 안 된다. 기도하고 고민하며 길을 찾아야 한다. 믿음으로 도전해야 한다. 다음세대를 결코 포기할 수는 없다.
우리는 변하는 세상 속에서 변하지 않는 생명의 말씀을 어떻게 전할까 고민해야 한다. 어린이들이 몰려오도록 환경을 만들고, 예배를 살리고, 설교가 달라져야 한다. 우리의 어린 자녀를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여 이 세상에서 믿음의 실력 있는 사람으로 양육해야 한다.
이 책의 제목이 ‘어린이 설교 바이블’이라고 해서 어린이 설교에 대한 대단한 권위와 무게를 가지고 있지는 않다. 하지만 책상이 아니라 현장에서 집필되었기에 어린이 설교를 위해서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어린이 설교를 소개하는 ‘또 하나의 책’이 아니라 어린이 사역자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무엇보다 어린이 설교를 처음 배우고 시작하는 사역의 초년병들에겐 큰 도움이 된다.
그렇다면 어린이 설교자는 어떤 설교자가 되어야 할까? 성경 본문의 의미를 잘 밝히면서 동시에, 어린이의 귀에 들리는 설교, 감동을 주는 설교, 어린이를 끌어당기는 설교를 해야 한다. 어린이 설교자는 설교를 위해 노력하고 수고하는 것과 더불어 성령님의 역사가 있도록 기도해야 한다.
그렇기에 어린이 설교는 본문 내용을 중심으로 해석과 적용을 하면서 이야기식 설교(Narrative Preaching)를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이 책에는 23편의 설교 원고를 담고 있는데, ‘성경인물’ 설교, ‘교회절기’ 설교, ‘성경주제’ 설교의 다양한 설교 방식을 소개한다. 실제 현장에서 사용된 생생하고 현장감 있는 설교이다. 원고 그대로 사용해도 큰 무리가 없지만, 설교자의 판단에 따라 미취학 어린이를 대상으로 설교할 때는 원고 내용을 줄여서 사용하면 된다. 또한 고학년 취학 어린이를 대상으로 설교할 때는 적용 부분을 추가해서 설교를 진행하면 된다.
가정에서 신앙교육이 절대적으로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그럼에도 함께 모여 드리는 어린이 공적 예배를 소홀히 하거나 포기할 순 없다. 어린이 설교를 가볍게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어린이 역시 장년처럼 예배에서 말씀을 통하여 은혜를 받아야 한다. 성경을 재미있고 의미 있게 배워야 한다. 설교 가운데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해야 한다. 이 책이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도와줄 것이다.
어린이 설교 바이블 (아이들을 감동시키는 어린이 설교의 모든 것 | 개정판)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