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칼럼집은 윤석열 대통령이 검찰 재직 당시
문재인 정권에 맞서 무소의 뿔처럼 버티다가 마침내 19대 대통령선거에 도전하기까지, 그리고 대통령 당선과 그후 탄핵과 구속을 당하면서
가장 가까이 관찰하고, 응원하며 심지어 헌재 재판정에서 변호하기까지의 진솔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저를 탄핵하든, 수사하든 이에 당당히 맞설 것”입니다. 저는 이번 계엄선포와 관련해 법적·정치적 책임 문제를 회피하지 않겠다고 이미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저는 대통령 취임 이후 지금까지 단 한 순간도 개인적인 인기나 대통령 임기, 자리보전에 연연해온 적이 없습니다. 자리보전 생각만 있었다면, 국헌문란 세력과 구태여 맞서 싸울 일도 없었고 이번과 같이 비상계엄을 선포하는 일은 더더욱 없었을 것입니다.
- 2024. 12. 12. 국회가 탄핵소추를 발의한 날 대국민 담화문 중에서
저는 대통령에 출마할 때부터 우리나라의 대통령이라는 자리가 영광의 길이 아니라 형극의 길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나라의 자유민주주의를 반듯하게 세우고, 자유와 법치를 외면하는 전체주의적 이권 카르텔 세력과 싸워 국민들에게 주권을 찾아드리겠다고 약속한 만큼, 저 개인은 어떻게 되더라도 아무런 후회가 없습니다.
제가 독재를 하고 집권 연장을 위해 이런 식으로 계엄을 했겠습니까? 그런 소규모 미니 병력으로 초단시간 계엄을 말입니다. 사법적 판단이 어떻게 될지는 제가 알 수 없는 일이지만, 국민 여러분께서는 이 계엄이 헌법을 수호하고 국가를 살리기 위한 것인지 아닌지 잘 아실 것으로 저는 믿습니다.
- 2025. 1. 15. 공수처에 체포되기 전 직접 쓴 손편지 글 중에서
우리 국민들은 지금, 1948년 대한민국 건국 이후의 헌정사나 사법 역사상 상상조차 해본 적 없는, 현직 대통령 구속이라는 현실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온 국민이 선거로 뽑은 최고의 선출직 공직자인 대통령이 헌법에 규정된 대통령 권한과 절차에 따라 비상계엄을 선포했던 것임에도 그 이유 하나로, 야당의 의원총회나 다름없는 국회에서 조사 및 청문절차 하나 없이 졸속으로 탄핵소추를 강행하여 대통령의 직무와 권한이 정지되었습니다.
그리고 또한 마치 누군가의 지령을 받은 듯이 움직였던 수사기관들의 광기어린 내란몰이 수사와 우리법연구회 출신 일부 판사들의 야합으로 엄연히 현직 대통령 신분임에도 구속영장이 발부되는 바람에 안타깝게도 현재 구금된 상태에서 형사재판과 헌법재판소 탄핵 심판을 동시에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반면에 그런 상황에서도 윤 대통령에 대한 국민 지지율은 계엄 전보다 오히려 더 높아져 50%대까지 치솟고 있고, 한겨울 강추위 속에 전국 각 지역에서 열리고 있는 탄핵 반대 집회에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정말 수많은 시민이 참여해 탄핵 반대를 연호하고 있습니다.
특히 감동적인 것은 그동안 정치나 사회 현실에 대체로 무관심했던 2030 청년들이 이제 계엄령을 ‘계몽령’으로 부르며 자신들이 대통령을 지키겠다고 나서고 있습니다. 국민변호인단에 연일 뜨거운 참여 열기가 모이고 있는 것이 그 분명한 증거입니다.
이처럼 전 세대 계층의 국민들이 뭉치고 다시금 인식하게 된 바와 같이 거대 야당인 민주당이 지배하는 국회는 윤 대통령 취임 후 2년 7개월간의 재임 기간 중 무려 29차례나 탄핵을 남발했습니다.
- 저자의 개정증보판 머리말 중에서
“사십년지기 친구 윤석열이 검찰총장 재직 중 살아있는 거대한 골리앗 같은 현 정권에 맞섰던 과정과 전격 사퇴, 그리고 정치입문, 그 과정에 숱하게 드러났던 문재인 정권의 위선과 수많은 내로남불 현상을 지켜보면서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지식인, 같은 검사 출신 법조인의 한 사람으로 느꼈던 생각을 적었던 글들입니다. (중략)
내 친구 윤석열이 어쩌면 얼마든지 안락할 수 있었던 평범한 삶을 마다하고 공정과 상식이 중시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가시밭길의 험난한 대권에 도전하게 되는 과정, 그리고 윤석열 후보가 상식이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열망하는 정권교체를 해서 ‘겸손한 정부, 겸손한 대통령’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주변의 우리는, 또 시민들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마음의 자세 등을 이 책에 담았습니다.” - 저자의‘그래도, 윤석열’ 머리말 중에서
“윤석열 후보는 대학을 졸업하고 줄곧 공무원으로 지냈는데, 국가 권력의 한 부분으로 활동한 것이거든요. 국가 권력이 멈춰야 하는 그 지점은 시민사회가 움직이는 지점이지요. 그러니까 시장이 움직이는 곳이란 말입니다. 국가 권력은 어디까지 가서 멈춰야 하는가? 그 영역은 자유 시장경제는 어떤 원리로 작동하여야 하는가? 내내 이 고민을 하고 윤 총장이 살아온 것 같다는 걸 저는 느꼈어요. 그 고민과 철학이 검찰총장 취임사는 물론 정치 출마 선언문과 대통령 후보 수락 연설문에까지 녹아 있는 겁니다.”
- 정치평론가 고성국 박사의 대담 ‘윤석열의 리더십’ 중에서
문재인 정권에 맞서 무소의 뿔처럼 버티다가 마침내 19대 대통령선거에 도전하기까지, 그리고 대통령 당선과 그후 탄핵과 구속을 당하면서
가장 가까이 관찰하고, 응원하며 심지어 헌재 재판정에서 변호하기까지의 진솔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저를 탄핵하든, 수사하든 이에 당당히 맞설 것”입니다. 저는 이번 계엄선포와 관련해 법적·정치적 책임 문제를 회피하지 않겠다고 이미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저는 대통령 취임 이후 지금까지 단 한 순간도 개인적인 인기나 대통령 임기, 자리보전에 연연해온 적이 없습니다. 자리보전 생각만 있었다면, 국헌문란 세력과 구태여 맞서 싸울 일도 없었고 이번과 같이 비상계엄을 선포하는 일은 더더욱 없었을 것입니다.
- 2024. 12. 12. 국회가 탄핵소추를 발의한 날 대국민 담화문 중에서
저는 대통령에 출마할 때부터 우리나라의 대통령이라는 자리가 영광의 길이 아니라 형극의 길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나라의 자유민주주의를 반듯하게 세우고, 자유와 법치를 외면하는 전체주의적 이권 카르텔 세력과 싸워 국민들에게 주권을 찾아드리겠다고 약속한 만큼, 저 개인은 어떻게 되더라도 아무런 후회가 없습니다.
제가 독재를 하고 집권 연장을 위해 이런 식으로 계엄을 했겠습니까? 그런 소규모 미니 병력으로 초단시간 계엄을 말입니다. 사법적 판단이 어떻게 될지는 제가 알 수 없는 일이지만, 국민 여러분께서는 이 계엄이 헌법을 수호하고 국가를 살리기 위한 것인지 아닌지 잘 아실 것으로 저는 믿습니다.
- 2025. 1. 15. 공수처에 체포되기 전 직접 쓴 손편지 글 중에서
우리 국민들은 지금, 1948년 대한민국 건국 이후의 헌정사나 사법 역사상 상상조차 해본 적 없는, 현직 대통령 구속이라는 현실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온 국민이 선거로 뽑은 최고의 선출직 공직자인 대통령이 헌법에 규정된 대통령 권한과 절차에 따라 비상계엄을 선포했던 것임에도 그 이유 하나로, 야당의 의원총회나 다름없는 국회에서 조사 및 청문절차 하나 없이 졸속으로 탄핵소추를 강행하여 대통령의 직무와 권한이 정지되었습니다.
그리고 또한 마치 누군가의 지령을 받은 듯이 움직였던 수사기관들의 광기어린 내란몰이 수사와 우리법연구회 출신 일부 판사들의 야합으로 엄연히 현직 대통령 신분임에도 구속영장이 발부되는 바람에 안타깝게도 현재 구금된 상태에서 형사재판과 헌법재판소 탄핵 심판을 동시에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반면에 그런 상황에서도 윤 대통령에 대한 국민 지지율은 계엄 전보다 오히려 더 높아져 50%대까지 치솟고 있고, 한겨울 강추위 속에 전국 각 지역에서 열리고 있는 탄핵 반대 집회에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정말 수많은 시민이 참여해 탄핵 반대를 연호하고 있습니다.
특히 감동적인 것은 그동안 정치나 사회 현실에 대체로 무관심했던 2030 청년들이 이제 계엄령을 ‘계몽령’으로 부르며 자신들이 대통령을 지키겠다고 나서고 있습니다. 국민변호인단에 연일 뜨거운 참여 열기가 모이고 있는 것이 그 분명한 증거입니다.
이처럼 전 세대 계층의 국민들이 뭉치고 다시금 인식하게 된 바와 같이 거대 야당인 민주당이 지배하는 국회는 윤 대통령 취임 후 2년 7개월간의 재임 기간 중 무려 29차례나 탄핵을 남발했습니다.
- 저자의 개정증보판 머리말 중에서
“사십년지기 친구 윤석열이 검찰총장 재직 중 살아있는 거대한 골리앗 같은 현 정권에 맞섰던 과정과 전격 사퇴, 그리고 정치입문, 그 과정에 숱하게 드러났던 문재인 정권의 위선과 수많은 내로남불 현상을 지켜보면서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지식인, 같은 검사 출신 법조인의 한 사람으로 느꼈던 생각을 적었던 글들입니다. (중략)
내 친구 윤석열이 어쩌면 얼마든지 안락할 수 있었던 평범한 삶을 마다하고 공정과 상식이 중시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가시밭길의 험난한 대권에 도전하게 되는 과정, 그리고 윤석열 후보가 상식이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열망하는 정권교체를 해서 ‘겸손한 정부, 겸손한 대통령’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주변의 우리는, 또 시민들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마음의 자세 등을 이 책에 담았습니다.” - 저자의‘그래도, 윤석열’ 머리말 중에서
“윤석열 후보는 대학을 졸업하고 줄곧 공무원으로 지냈는데, 국가 권력의 한 부분으로 활동한 것이거든요. 국가 권력이 멈춰야 하는 그 지점은 시민사회가 움직이는 지점이지요. 그러니까 시장이 움직이는 곳이란 말입니다. 국가 권력은 어디까지 가서 멈춰야 하는가? 그 영역은 자유 시장경제는 어떤 원리로 작동하여야 하는가? 내내 이 고민을 하고 윤 총장이 살아온 것 같다는 걸 저는 느꼈어요. 그 고민과 철학이 검찰총장 취임사는 물론 정치 출마 선언문과 대통령 후보 수락 연설문에까지 녹아 있는 겁니다.”
- 정치평론가 고성국 박사의 대담 ‘윤석열의 리더십’ 중에서
반드시, 윤석열 : 국민이 부른 대통령 국민이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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