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일생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사진과 문장이 말하는 박정희 대통령 18년의 발자취)

내 일생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사진과 문장이 말하는 박정희 대통령 18년의 발자취)

$20.00
Description
이 책에는 박정희 대통령의 이모저모를 엿볼 수 있는
160여 장의 다양한 사진을 담고 있어 ‘한강의 기적’을 이룬
그의 18년 발자취를 엿볼 수가 있다
생전부터 대통령을 보는 시각에는 늘 폄훼가 따라다녔고 전체적으로 균형을 이룬 평가는 좀체 이루어지지 못했다. 특히 일본에서는 칭송보다는 폄훼와 헐뜯기에 치우치는 경향이 있었다, 그러나 수십 년 전부터 박 대통령을 한반도의 역사적 흐름과 정치·사회적 환경에서 파악하게 되자, 높은 평가를 얻게 되어 역대 한국 대통령들의 인기 조사에서는 언제나 1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고,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대통령이나 ‘문민 대통령’으로 일컬어지는 이들보다 더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 프롤로그 중에서 받고

19~20세기 세계적 혁명가들 5인 중 경제 발전에 기적을 이룩한 사람은 오직 박정희 한 사람이었다. 그는 산업화 후에 민주화를 이룩한, 소위 민주화의 토대를 다진 인물이라서 나는 그를 존경한다.
- 헨리 키신저(전 미국 국무부 장관, 1923~2023)

일본의 진보성향의 논조를 띈 마이니치(每日)신문 후쿠오카 시즈야(福岡 靜裁) 서울지국장은‘한국에서 박정희 대통령의 동상이 늘어나고 있는 데에 대한 찬반 여론이 뜨겁다’라는 칼럼을 썼다.(2025년 7월 6일 자)
이 기사에서 시즈야 지국장은“한국의 〈경향신문〉’등에 따르면 한국에는 현재 전직 대통령의 동상이 모두 60명 있다. 박 대통령의 동상은 총 16곳이다. 이 중 5곳이 2023년 이후에 건설되어 초대 대통령인 이승만 씨(재임 1948~1960년) 중 13곳을 제치고 역대 대통령에서 톱이 됐다.”라고 소개하고 있다. 현재도 몇 곳에 더 동상 건립이 경북과 대구시를 중심으로 예정되어 있다.
(중략)
“박 대통령은 고도 경제성장을 이루고 대한민국의 초석을 쌓았다. 하지만 정당하게 평가되지 않고 있는 측면에서 비판하는 목소리가 많다. 동상 건립으로 그 실적을 제대로 후세에 전할 필요가 있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저자

김경소

경남창녕출생
일본대학교졸업
三井기획주식회사대표

목차

프롤로그/박정희대통령을추억하면서
추천사/박정희대통령화보집한국어판출판을축하하며I정재호

▶새마을운동과새마을만들기-새마을운동(새로운마을운동)의역사적배경I시사통신사

▶5·16군사혁명-사회질서를회복하고국민을하나로단결시키기위해궐기!

▶나의꿈I김경자-300만원의저축이생길때까지
▶철강한국-집념10년I박태준vs선우휘
▶한국과학기술연구원(약칭KIST)-한국과학기술발전의견인차
▶외교에도적극적이었다I김경소
▶한국을여행하면서생각한것I이병수-‘벌거숭이산’이없어진풍경

▶부록
박대통령의정치신념과인품I오카이테루오
세계각국현인들이본박정희대통령에대한평가I리콴유외
해방전의청소년시대
박정희연보
편집을끝내면서I김경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