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고 싶은 타조 올리버 (양장본 Hardcover)

날고 싶은 타조 올리버 (양장본 Hardcover)

$15.52
Description
모두가 즐거운 동물 친구들 사이에서 타조 올리버는 즐겁지가 않았어요. 새라고는 하지만 하늘을 날 수 없는 새. 친구들은 모두 올리버를 놀렸어요. 언젠가 하늘을 날겠다고 다짐하는 올리버. 어느 날 꿈틀거리는 애벌래에서 날아다니는 나비로 변하는 것을 본 순간, 올리버는 나비에게서 날 수 있는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 나비를 따라갑니다. 정신없이 나비를 따라가다 보니 그곳은 새들의 세상이 아닌 동물의 세상이었죠. 그곳에서 올리버에게 새로운 인생이 펼쳐집니다. 올리버, 올리버! 멋있는 올리버! 여기 좀 도와줘. 올리버! 올리버! 여기도 도와줘! 도대체 올리버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저자

영은하다

영은하다 작가는 작업치료사로서 아이들을 만나며 AI 기술을 활용하여 아이들이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동화책을 출간했습니다.
〈날고 싶은 타조 올리버〉는 타조가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하는 이야기로 모든 아이들이 그들만의 방식으로 날 수 있음을 보여주며, 우리 사회가 그 여정을 지원하는 방법에 대해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목차

이 도서는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왜 AI를 배워야 하나요? 저는 지금으로도 충분합니다!” 요즘 이렇게 말하는 분은 많지 않을 겁니다. 2~3년 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뉴스에서 AI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제 나도 AI를 배워야 하는 것 아니야?” 또는 “AI를 활용하면 무언가 달라진다고 하는데, AI로 뭘 할 수 있을까?”하고 고민하는 분이 많습니다. 이 책은 여러분과 똑같은 고민 끝에 나온 책이 이 책입니다. 이책은 인공지능을 공부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해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 완성한 책입니다. 스토리나라는 chat GPT가 아직 일반에 공개되기 전부터 스토리텔링의 대가 양승숙 작가를 중심으로 〈양작가의 오딧스AI크리에이터〉에서 NFT, 글, 그림, 애니메이션, 영상, 음악의 창작활동에 AI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동화작가가 되거나 예술가가 되는 것을 목표로 AI를 공부한 것은 아니지만 그동안 자신이 해온 업무, 사업, 취미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들고 자신을 브랜딩함으로써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정립하고 자신의 가치를 높이다보니 그림동화책도 창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림 동화 창작은 단순한 글쓰기와 그림 그리기를 넘어, 작가의 삶과 스토리가 결합되어 탄생하는 예술작품입니다. 이러한 창작 과정을 통해 여러분만의 스토리를 찾고, AI를 활용해 그림 동화를 창작해 자신을 브랜딩하고 AI 아티스트 세계에 한 발짝 다가가게 되었습니다.
AI를 배우고 배운 AI를 활용하는 방법의 하나로 창작동화를 쓴 작가들은 자신이 창작한 캐릭터와 그림을 활용, 디지털 자산을 생성하고 있습니다.
한글로 자판을 두드릴 수 있고 바탕화면에서 폴더를 만들 수만 있다면 AI를 배우고 활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