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내가 가장 하고 싶은 일은 당신을 사랑하는 일

오늘도 내가 가장 하고 싶은 일은 당신을 사랑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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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이동식 시집 〈오늘도 내가 가장 하고 싶은 일은 당신을 사랑하는 일〉 이 출간되었다.


이전에 출간되었던 〈그리운 그대 쪽으로 내 고개가 돌아가네〉와 〈그대를 사랑하는 일이 나는
가장 행복했어요〉란 시집이 사랑시집이었듯, 이번에 출간한 〈오늘도 내가 가장 하고 싶은 일은 당신을 사랑하는 일〉도 역시 사랑시집이다.
하지만 이번에는 일반시도 읽을 수 있도록 제4장에다간 꿈을 위주로 한 일반시를 실어놓아, 이동식 시인의 일반시를 좋아하는 독자들에게 일반시를 맛볼 수 있도록 구성해 놓았다.
이번 시집의 특징이라면 바로 이처럼 일반시를 넣어 독자들에게 읽을 수 있는 시의 폭을 넓혀 놓았다는 것이 특징이라면 특징이다. 그리고 이러한 기조는 다음에 시집을 낼 때도이어져, 다음 시집부터는 사랑시와 함께 일반시도 많이 실어놓아 일반시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도록 시집을 낼 때 각별히 신경을 쓸 것이라고 이동식 시인은 밝혔다.
이번 시집은 제1장에서 3장까지가 사랑시로 이루어져 있는 사랑시집으로, 그간 독자들에게 보여주었던 이동식 시인만의 독특한 감성이 묻어나는 사랑시의 진수를 접할 수 있게 해놓았다. 특히나 이번에 출간하는 〈오늘도 내가 가장 하고 싶은 일은 당신을 사랑하는 일〉은 그가 시집을 내어 온 지 36년만에 이룩한 열다섯 번째 시집으로, 그 의미를 감안해 유독 심혈을 기울인 시집이기도 하다. 물론 심혈을 기울였다고 해서 이전에 낸 사랑시집보다 시가 더 낫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의미를 갖고 썼듯이 이번 시집도 독자들의 사랑을 받을 것이라고 기대를 하고 있다. 특히나 이동식 시인의 주특기인 시를 어렵지 않게 쉽게 써서, 독자들이 시를 대함에 있어 편안하고 재밌게 읽을 수 있도록 해놓아, 시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이동식 시인은 이번 시집도 쉽게 쉽게 풀어써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시는 어렵거나 난해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이동식 시인은 시를 쉽게 쓰면서도 심금을 울리는 문체를 이번 시집에도 사용해 작품성과 대중성이란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어떤 일이든 균형을 이룬다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일방적이게 한쪽으로 치우치기보다는 균형을 이뤄 양 날개로 날아오를 때 시는 조금 더 독자들에게 영양가 있는 글이 되어 다가설 수 있을 것이다. 작품성과 대중성을 다 잡는 시인이 되기 위해 이동식 시인은 그동안 꾸준히 노력해 왔다. 그리고 그는 오늘에 서 있다. 이번에 나온 시집 〈오늘도 내가 가장 하고 싶은 일은 당신을 사랑하는 일〉이란 시집이 작품성과 대중성을 다 잡는 시집이 되기를 바라며, 아울러 이동식 시인의 앞날이 그의 뜻대로 이루어져 그의 시가 한 송이 꽃으로 독자들의 가슴에 피어나기를 오늘도 바라고 있다.

아, 아는가! 시는 독자들에게 소중히 읽힐 때, 그 앞날을 보장받을 수 있는 문학으로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을.
저자

이동식

이동식 시인은 1966년 음력 3월 26일에 경기 양평에서 출생했고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3학년 중퇴를 한 후에 경희사이버대 미디어문예창작학과에 편입해 졸업을 했다.
먼저 시집으로 독자들과 만나다가 계간 ‘미네르바’에 시가 추천되어 정식 등단했다. 현재 미네르바문학회, 경희사이버문인회, 한국작가회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간 출간한 작품으로는 <하나가 아닌 둘은 세상의 모든 것을 헤쳐 나가고도 남을 넉넉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새벽이 올 때쯤 나는 실종신고를 하고 싶다> <잊지 않고 기억한다는 것은 너에게 어떤 의미로 남겠다는 것> <살아가는 동안에 그대만큼 그리운 사람 또 있을까요> <그리운 사람 보고 싶은 날엔> <오늘도 마음에> <이미 하나인 우리 더욱 하나가 되고 싶습니다> 등의 시집이 있고, 꽁트집으로는 <마음이 마음을 만날 때>가 있다.
출판기획서로는 <가끔은 따뜻한 가슴이 되고 싶다> <내 삶을 바꿔주는 희망편지> <그대 삶에서 한 가지> <무엇이 되든 행복한 사람이 되어라> <사람공부 인생공부> <나는 힘을 내기로 했다> 등이 있다.
이동식 시인은 세 번의 공무원 시험에 합격을 했지만, 시인으로 살기 위해 모두 사직하고 지금껏 시인의 삶을 살아왔다.
또 이동식 시인은 중2때부터 고2때까지 학급실장을, 고3때는 학생회장을 지냈을 정도로 지도력을 인정받았지만, 역시 시를 쓰며 살기 위해지금까지 조용히 시인의 삶을 살아왔다.
시인으로 사는 것을 가장 행복하게 생각하는 그는 현재 시인으로서 창작열을 계속 불태우고 있으며, 한편으론 출판기획자로 활동하며 좋은 책을 내는데 최선을 다하는 인생을 살고 있다.

목차

1장
2장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