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나카야마 시치리의 『마녀는 되살아난다』가 블루홀식스에서 출간되었다. 블루홀식스는 창립 이래 매년 국내 미스터리, 추리소설 출판 종수가 압도적 1위인 출판사이다. ‘유키 하루오’, ‘미키 아키코’, ‘아사쿠라 아키나리’, ‘하야사카 야부사카’, ‘후루타 덴’ 등 국내 미출간 작가들의 작품들과 국내에서 아직 인지도가 없었던 ‘오승호’(고 가쓰히로), ‘우사미 마코토’ 작가의 작품들을 블루홀식스의 사명(使命)으로 알고 출간하여 왔다. 특히 ‘나카야마 시치리’의 작품들을 시리즈별로 꾸준히 출간하여 나카야마 시치리는 현재 일본을 대표하는 인기 작가가 되었다. 이 또한 블루홀식스 출판사만의 성과이자 지향점이라고 할 수 있다. 『마녀는 되살아난다』는 엽기 살인과 거대 제약회사의 음모를 그려낸 미스터리로, 작가의 데뷔작인 『안녕, 드뷔시』보다 더 이른 시점에 쓰인 초기작이다. 투박하지만 순수한 열정, 정제되지 않은 대담함이 돋보인다.

마녀는 되살아난다 (나카야마 시치리 장편소설)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