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책을 읽거나 영상을 보거나 자료를 찾아보는 것만으로 충분히 지식을 확보할 수 있는 시대다. 이러한 시기에 강의실을 지식 전달만을 위한 수동적이고 폐쇄된 곳으로 만드는 것은 지극히 비효율적이고 의미 없는 일이다. 모든 게 빠르게 돌아가는 시대에 강의실이라는 한 공간에 모여 지식을 공유하는 것은 이 공간을 말과 말이 오가는 살아 있는 토의의 장으로 만들기 위함이다.
여러분이 정규적으로 드나드는 이 강의실은 과연 여러분에게 그러한 곳이 되어 주고 있는가? 우리는 과연 강의실을 듣는 곳이 아닌 말하는 곳으로 만들어 가고 있는가? 이곳을 교수자와 학생, 학생과 학생 사이의 견해가 활발하게 오가는 장으로 만드는 것, 그것이 대학생으로서 여러분이 여러분의 학습권을 확보해 나가는 길이 아닐까? 이 문제를 염두에 두고 〈발표와 토의〉 수업을 만들어 나가 보도록 하자.
여러분이 정규적으로 드나드는 이 강의실은 과연 여러분에게 그러한 곳이 되어 주고 있는가? 우리는 과연 강의실을 듣는 곳이 아닌 말하는 곳으로 만들어 가고 있는가? 이곳을 교수자와 학생, 학생과 학생 사이의 견해가 활발하게 오가는 장으로 만드는 것, 그것이 대학생으로서 여러분이 여러분의 학습권을 확보해 나가는 길이 아닐까? 이 문제를 염두에 두고 〈발표와 토의〉 수업을 만들어 나가 보도록 하자.
발표와 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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