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야생 코끼리의 파괴된 삶을 이해하고
인간의 잘못된 삶의 태도를 반성하게 해주는 환경동화책!
인간의 잘못된 삶의 태도를 반성하게 해주는 환경동화책!
초등 중·고학년 어린이를 위한 동화 [파랑 쪽빛 문고]의 두 번째 신간 『눈떠 보니 코끼리』가 출간되었습니다. 어느 날 눈떠 보니 코끼리가 되어버린 아이! 꿈인 줄 알았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기다란 코에 커다란 몸뚱이는 그대로입니다. 아프리카 초원 한가운데서 굶어죽지 않기 위해 할 수 없이 코끼리 무리를 따라갑니다. 그런데 육지에서 가장 힘센 동물이라는 코끼리의 삶이 너무 고달픕니다. 굶주린 채 먹을 것을 찾아다니고, 코끼리의 상아를 노리는 밀렵꾼들의 총부리를 피해 다니느라 늘 전전긍긍합니다. 사람들을 만나면 배고픔을 하소연해서 도움을 받으려 했는데 곡괭이, 몽둥이를 휘두르고 총까지 쏘아대는 모습에 그나마 남아있던 희망도 사라져버렸습니다. 과연 코끼리로 변해버린 아이는 아프리카에서 스리랑카로, 스리랑카에서 태국으로 옮겨 다니면서 어떤 모험을 겪게 될까요? 또 언제쯤 인간의 몸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눈떠 보니 코끼리
$1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