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페이지를 접고 펼치며 알아가는 ‘나’와 ‘너’의 다른 시선
나는 조심성이 많아서 뭐든 천천히 하는데, 친구들은 나를 보고 답답하다고 한다면? 나는 언제나 열심히 하는데, 내 짝꿍은 나한테 욕심쟁이라고 한다면? 나는 한 번에 여러 가지를 할 수 있는데, 엄마는 하나라도 잘하라고 한다면? 이 책은 관계 속에서 흔히 일어나는 시선의 차이를 접고 펼치는 구조를 통해 한눈에 보여줍니다. 자기 중심성이 강한 유년기에는 나와 상대의 시선이 다르다는 것을 알지 못해 소통과 관계의 어려움을 느낀다고 해요. 뭐든 천천히 하는 게 침착한 걸까요? 아니면 답답한 걸까요? 과연 정답은 있을까요? 하지만 그런 차이가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면, 보다 건강한 관계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거예요. “너는 어떻게 보여?”라고 물으면서 말이죠.
너는 어떻게 보여? (양장본 Hardcover)
$1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