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인의 사랑

독일인의 사랑

$9.12
Description
Reading is [ ]
읽기 전에는, 아무것도 아니다
No rules, Just read

책과 독자 사이에 정답이나 규칙은 없다. 한 권의 책은 독자에게 각기 다른 의미로 채워지고 그 경험은 언제든 새롭게 갱신된다. 비워진 칸은 독자의 감각과 해석으로 채워지며 책은 그때마다 새로운 얼굴을 갖는다. 블랭크 시리즈는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주제별 고전 문학을 엄선하여 빈칸과 함께 제공한다. 넘치는 내용이나 정보보다 작품에 집중한 핸디하고 감각적인 구성은 독자들에게 독서의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블랭크 시리즈 첫 번째, ‘매혹’
Reading is [ sexy ]
디지털 환경의 포화, 소음에서 달아나고 싶은 Z세대가 택한 것은 독서. 미국의 모델이자 독서광인 카이아 거버는 말했다. “Reading is so sexy.” 독서는 더 이상 지루하지 않다. 독서는 자신을 발견하고 내면의 풍요로움을 채우는 특별한 도구로 자리 잡고 있다.
‘사랑’, ‘탈바꿈’, ‘통찰’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좋은생각이 엄선한 고전 문학 3선은 『독일인의 사랑』, 『변신』, 그리고 『검은 수사』. 이 작품들은 각기 다른 주제와 감각으로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과 영감을 선사한다. 책 한 권과 떠나는 여행은, 낯선 풍경 속에서 더 깊은 나를 만나는 특별한 방법이 되어줄 것이다.

스크롤을 멈추고 책장을 넘기면 보이는 것들

이번 시리즈를 접하는 독자들은 단순히 책을 읽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각 작품이 선사하는 테마와 감정은 내면을 여행하게 하며 새로운 시각과 가치를 발견하게 만든다.
지금, 사랑, 탈바꿈, 통찰의 여정을 시작해 보라. 독서가 당신의 내면을 풍요롭게 하고, 삶의 또 다른 방향성을 제시할 것이다.
저자

막스뮐러

저자:막스뮐러(FriedrichMaxMuller)
동양학,비교언어학의세계적권위자였던막스뮐러는유명한슈베르트의연가곡'아름다운물방앗간의처녀','겨울나그네'의노랫말을쓴독일의낭만적서정시인빌헬름뮐러의아들이기도하다.베를린대학에서F.보프.F.셸링,파리에서E.뷔르노프등을사사한그는1950년에옥스퍼드대학의교수로임명되었으며인도-게르만어의비교언어학,비교종교학및비교신화학의과학적방법론을확립하였다.막스뮐러는전생애동안오직한편의소설을남겼는데,그작품이바로『독일인의사랑』이다.이기적격정은이미사랑이아님을나직이역설하는이철학적사랑이야기외에도막스뮐러는『고대산스크리트문학가』,『신비주의학』,『종교의기원과생성』등의저서를남겼다.

역자:강명순
1960년인천에서태어나고려대학교독어독문학과를졸업하였으며,동대학원에서박사학위를받았다.현재전문번역가로활동하고있다.옮긴책으로는파트리크쥐스킨트와헬무트디틀의『로시니』,파트리크쥐스킨트의『향수』,샤를로테링크의『폭스밸리』,『다른아이』,『죄의메아리』,『속임수』,몬스칼렌토프트의[살인의사계절]시리즈,헤르만코흐의『디너』,파트리크쥐스킨트의『향수』,리하르트뒤벨의『악마의성경』,사라쿠트너의『다시사랑할수있을까』,로버트슈나이더의『히든바흐』,헬무트슈미트의『헬무트슈미트,구십평생내가배운것들』,파울요제프괴벨스의『미하엘』등이있다.

목차

머리말
첫번째회상
두번째회상
세번째회상
네번째회상
다섯번째회상
여섯번째회상
일곱번째회상
마지막회상

작품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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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Readingis[]
읽기전에는,아무것도아니다
Norules,Justread

책과독자사이에정답이나규칙은없다.한권의책은독자에게각기다른의미로채워지고그경험은언제든새롭게갱신된다.비워진칸은독자의감각과해석으로채워지며책은그때마다새로운얼굴을갖는다.블랭크시리즈는지금우리에게필요한주제별고전문학을엄선하여빈칸과함께제공한다.넘치는내용이나정보보다작품에집중한핸디하고감각적인구성은독자들에게독서의새로운경험을제공할것이다.

블랭크시리즈첫번째,‘매혹’
Readingis[sexy]

디지털환경의포화,소음에서달아나고싶은Z세대가택한것은독서.미국의모델이자독서광인카이아거버는말했다.“Readingissosexy.”독서는더이상지루하지않다.독서는자신을발견하고내면의풍요로움을채우는특별한도구로자리잡고있다.

‘사랑’,‘탈바꿈’,‘통찰’이라는세가지키워드를중심으로,좋은생각이엄선한고전문학3선은『독일인의사랑』,『변신』,그리고『검은수사』.이작품들은각기다른주제와감각으로독자들에게깊은울림과영감을선사한다.책한권과떠나는여행은,낯선풍경속에서더깊은나를만나는특별한방법이되어줄것이다.

스크롤을멈추고책장을넘기면보이는것들

이번시리즈를접하는독자들은단순히책을읽는것에그치지않는다.각작품이선사하는테마와감정은내면을여행하게하며새로운시각과가치를발견하게만든다.

지금,사랑,탈바꿈,통찰의여정을시작해보라.독서가당신의내면을풍요롭게하고,삶의또다른방향성을제시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