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들리는 동물병원 2

마음이 들리는 동물병원 2

$17.00
Description
동물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병원이 있다?!
동물의 마음까지 치료해 드립니다!
신비한 수의사의 행복 처방전!
수의사 아키는 여전히 사람과의 소통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었지만, 동물과 대화할 수 있는 능력을 이용해 여러 문제를 해결해 나가면서 주변 사람들과도 점점 좋은 관계를 쌓아가고 있었다.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어느덧 가을. 근처 초등학교에서 학생들 교육을 위해 동물을 키우고 싶다며 아키에게 상담을 요청한다. 아키는 학교에 토끼 사육장과 울타리를 설치하고 무사히 토끼 사육이 시작되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얼마 뒤, 불길한 조짐이 사육장을 덮친다. 토끼들이 정신없이 당근을 먹고 있을 때, 한 토끼만은 몸을 웅크린 채 움직이지 않았다. 걱정된 아키가 그 토끼에게 다가가자…, “무서워”라는 토끼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토끼에게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공포에 떠는 토끼, 고슴도치를 키우고 싶은 소녀, 고민이 많은 미니어처 말 그리고 실종된 강아지 리쿠에 대한 단서. 반려동물과 반려인들의 감동적인 이야기와 함께하는 따뜻한 힐링 스토리.
저자

타케무라유키

저자:타케무라유키
야마구치현출신으로현재는가나가와현에살고있다.고양이와새를좋아한다.2011년《얼룩~순애,바람,미련,흉터~》로데뷔.대표작으로는《마루노우치에취직했더니유령부동산담당이었습니다》,《신이사는진료소》,《마음이들리는동물병원》이있다.

역자:현승희
그림쟁이번역가.도쿄에서만화를전공했다.일한번역가이자외서기획자,그리고웹툰을종이책으로편집하는웹툰단행본편집디자이너로일하고있다.옮긴책으로《오늘,가족이되었습니다》,《여학교의별》,《툇마루에서모든게달라졌다》,《마음이들리는동물병원》등이있다.

목차


프롤로그
제1장네덜란드토끼와검은괴물
제2장고슴도치와소녀의우울
제3장미니어처말이꿈꾼가족
제4장공원에남은리쿠의흔적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