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 또 왔습니다 (박하영 시집)

바다에 또 왔습니다 (박하영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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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30년의 중견 작가 시인 박하영의 3번째 시집이다. 이번 시집에서는 아름다운 삶의 종착지에 이르기 위한 수행을 주제로 생과 사를 잇는 깊은 사유를 시인만의 필력으로 감상할 수 있다.
저자

박하영지음

2001년창조문학으로시신인상수상
2006년현대수필로신인상수상
한국문인협회회원
문학의집·서울회원
여성문학인회회원
문파문학회회장역임
문파문학회고문
계간현대수필이사
창시문학회회원
청색시대회원
분당수필회원

저서:시집『바다에또왔습니다』『바람의말』『직박구리연주회』,수필집『별본밤』,공저『문파문학대표시선』『수필로』외다수

목차

시인의말4
작품해설|지연희110


1부바람의존재
하얀길로오소서_14
시의밭_15
4월어느날_16
남도의꽃소식_17
진달래_18
장미가피어나는계절_19
사랑하게하소서_20
마음을비우고싶을때_21
인연_22
가을여인_23
미학의극치부석사_24
바람에게부탁한다_25
바람의언덕_26
복숭아사랑_28
바람의존재_30


2부비의두들김
비의두들김_34
틈새를늘리자_35
추억을꺼내보다_36
가늠할수없는시간_37
거기누구없소_38
그리움의색깔_39
길을나서면_40
떠나는저배_42
머리허연사람_44
마음다잡기_45
낙엽의뒤척임_46
네가없었더라면_47
들국화무리_48
늦은새출발_49
빨래널기_50


3부흔적지우기
운주사법문_54
어두워야피어나는것들_55
꿈의나라안도라_56
샤갈이잠든생폴드방스_57
흔적지우기_58
흐린기억을닦고닦으니_59
지난세월의흔적_60
황혼의쓸쓸함_61
자유롭게날고싶다_62
자욱한안개_63
연주자의손_64
밤마다별을헤어보지만_65
밤의시간_66
억새의몸짓_67
서우봉해변의바람_68


4부이별준비
사랑받기위해태어난사람_72
이런날이좋다_74
복덩이두딸_75
네몫_76
숨가쁘게달려오는저소리_77
여름의마지막비_78
안경을쓰고내다본세상_79
여수밤바다_80
생각의저장고_81
물의정원_82
계절의끝_84
독도에발을찍다_85
남프랑스에즈마을_86
이별준비_87
튕기지말것_88


5부돌처럼나무처럼
바다에또왔습니다_92
돌처럼나무처럼_93
귀뚜리울음소리_94
조금만기다려줘_95
뜨거운레몬차한잔_96
소매물도한바퀴_97
문경새재오르며_98
적막길들이기_99
가을산_100
차한잔을마시며_101
파도에꿈을싣고_102
친구야힘내_104
몽돌해수욕장_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