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듯 모를 듯

알 듯 모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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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2002년 〈문학과 세상〉, 2023년 계간 〈문파〉를 통해 등단한 시인 황혜란의 첫 번째 시집이다. 시인의 단아한 서정과 아름다운 삶의 여정을 중심축으로 전개되는 작품들을 감상해보기 바란다.
저자

황혜란

저자:황혜란
시인,시낭송가
2002년『문학과세상』등단
2023년계간『문파』등단
한국문인협회회원
경기여류문학회회원
수원문인협회회장자문위원
동남문학회회장역임
수원신문문화부기자역임

목차


시인의말4
작품해설|지연희100

1부이좋은날
꽃무리_14
접선_15
해넘이_16
먼길_17
그믐달_18
할아버지의리어카_19
비상구_20
천둥소리_21
그림자_22
가슴앓이_23
이좋은날_24
길_25
영산강_26
포구1_27

2부하늬바람
단짝_30
외면_31
오이할머니_32
작가김홍신_34
연명치료_35
정육점_36
이팝꽃_37
선별진료소의하루_38
친구야_39
멍텅구리_40
동거_42
하늬바람_43
새벽별_44
어울림_46
서장대에올라_47

3부나는시인이다
돌아가는길_50
생명의가치_51
초딩동창회_52
안부_53
자목련노을_54
나는시인이다_55
파묘를하고_56
오늘_57
고향집_58
나는혼자가좋다_60
봄길에서_61
나무_62
뜨개질_63
옷장_64

4부넌누구니
풀꽃_68
네잎클로버_69
천상의노래_70
달래_72
텃밭_73
숲_74
부부_75
꽃목걸이_76
낯선얼굴_77
얼음꽃_78
넌누구니_79
포구2_80
달빛야곡_81

5부알듯모를듯
홍매화_84
수다방_85
부초_86
신호등_87
하룻밤_88
가을비_89
백내장_90
대물림_91
알듯모를듯_92
도토리_93
못난이인형_94
두마음_95
바람부는날_96
앵두나무_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