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시는 세계와 자신과 자신의 삶과 그 사이의 상호 관계에 대한 가장 상상력이 풍부하고 강렬한 인식을 리드미컬 하고도 짤막하게 표현한 문학 장르라고 한다.’ 또한 시는 인간의 정서를 다룬다는 것이다. 어떤 경험이나 애착에 의한 시인의 정서로부터 시작된다. 김용구 시인은 아름다운 정서를 향한 순수의 소회를 서술법으로 활용하고 있다. 소박한 삶의 가치를 깊은 사고思考의 그늘에 풀어놓고 있다. 오랜 시간을 시작 활동으로 동인들과 함께 하셨지만 오늘에 이르러 첫 시집을 출간하신 김용구 시인의 발걸음에 깊은 축하를 드린다.
- 지연희 | 시인, 전)한국여성문학인회이사장
- 지연희 | 시인, 전)한국여성문학인회이사장
그리움 담아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