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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방동인
박종해1980년 《세계의 문학》으로 등단, 시집 14권, 번역시집 2권, 울산문협회장, 예총회장, 북구문화원장역임. 이상화시인상, 대구시협상, 성호문학대상, 예총예술문화대상 등 수상.최일성(1947∼2015)울산출생. 1986년 《예술계》에 「눈오는날」 외 2편이 신인상 당선되어 등단. 울산문인협회 회장 역임. 울산시문화상(문학), 울산문학상수상. 시집 『새벽을 뚫고 나온 화살』(1991), 『대숲에 내리는 눈』(1999) 등.신춘희1973년 《현대시학》 8월호 시 초회 추천. 1983년 매일신문신춘문예 시 당선. 시집 『풀잎의노래』, 『중년의물소리』 등, 교양서 『노래로 읽는 울산』 등.문 영1988년 《심상》 등단. 시집 『그리운 화도』, 『달집』, 『소금의 날』 (2006년 우수문학도서), 『바다, 모른다고 한다』. 평론집 『변방의 수사학』(창릉문학상). 기행산문집 『발로읽는 열하일기』. 시평론집 『흘러가고 사라지는 것을 사랑한다네』(2025)발간.이충호1990년 《시대문학》 신인문학상으로 등단. 시집 『마라도를 지나며』, 『바다, 머나먼 추억의 집』, 『미국은 섹시하다』, 『구룡포』. PEN문학상, 서울시인상 수상. 현재 영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음.홍수진(1949~1997)경남 양산 원동 출생. 1978년 2인시집 『들풀』 간행. 1982년 《변방》 시동인으로 참여. 1997년 울산문인협회 회장 역임. 시집『오늘밤 내 노래는 잠들지 않는다』(1994), 문화칼럼집 『변방 문화와 문화의 변방』(1998)등.강세화1983년 《월간문학》 신인작품상. 시집 『수상한낌새』, 『별똥별을 위하여』, 『행마법』 등 발간.배정희2004년 《시문학》 신인상으로 등단.임 윤2007년 《시평》으로 작품활동 시작, 시집『레닌 공원이 어둠을 껴입으면』, 『지워진길』발간.장상관2008 《문학.선》 신인상. 시집 『결』 외 2권.박정옥2011년 《애지》 등단. 시집 『거대한울음』, 『lettering』황지형2009년 《시에》 등단. 시집 『사이시옷은 그게 아니었다』, 『내내 발소리를찍었습니다』출간. 명지문화예술상수상.김민호경남 양산 출생. 2010년 《시에》 등단. 시집 『아카시아암자』, 『참, 눈부시다』 등이 있다.강현숙2013년 《시안》으로 작품활동 시작, 시집 『물소의춤』 발간.김려원2017년 〈진주가을문예〉 시 부문 당선. 시집 『천년에 아흔아홉번』, 랜선시집 『처음처럼 대작』 등이 있다.이강하경남 하동 출생. 2010년 《시와세계》로 작품활동 시작. 시집『화몽(花夢)』, 『붉은첼로』, 『파랑의 파란』 등이 있음. 《시와세계》작품상, 울산문학상수상.
책머리에박종해최일성(작고)신준희문 영이충호홍수진(작고)강세화배정희임 윤장상관박정옥황지형김민호강현숙김려원이강하시인들 소개『변방』연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