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사람이 보지 않아도 우리는 스스로 양심을 지킬까?
이 이야기는 그 질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어느 날 실제 꼬마도둑을 만나고, 부모님을 마주하면서 이 이야기를 동화로 나누고 싶었습니다.
잘못을 꾸짖기 위한 이야기가 아니라 양심이 무엇인지 함께 생각해 보기 위한 이야기입니다.
세상이 변화면서 무인 가게는 앞으로 아이들의 삶 속에서 더욱 익숙한 공간이 될 것입니다.
그만큼 우리는 서로의 양심을 믿는 사회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이 이야기는 무인카메라 관점에서 주인공인 두 아이의 행동과 정신적 갈등을 묘사했습니다.
또한 가게주인, 두 아이의 부모들이 무인가게에서 양심을 지키지 못한 아이에 대하여
부모로서 겪는 심정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어느 날 실제 꼬마도둑을 만나고, 부모님을 마주하면서 이 이야기를 동화로 나누고 싶었습니다.
잘못을 꾸짖기 위한 이야기가 아니라 양심이 무엇인지 함께 생각해 보기 위한 이야기입니다.
세상이 변화면서 무인 가게는 앞으로 아이들의 삶 속에서 더욱 익숙한 공간이 될 것입니다.
그만큼 우리는 서로의 양심을 믿는 사회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이 이야기는 무인카메라 관점에서 주인공인 두 아이의 행동과 정신적 갈등을 묘사했습니다.
또한 가게주인, 두 아이의 부모들이 무인가게에서 양심을 지키지 못한 아이에 대하여
부모로서 겪는 심정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 초등 교과 연계 ★
[4학년 도덕-1] 바르고 곧은 길
[5학년 도덕-2] 반성과 성찰로 성장하는 나
[4학년 도덕-1] 바르고 곧은 길
[5학년 도덕-2] 반성과 성찰로 성장하는 나
찍혔어, 내 양심 (무인 가게에서 생긴 일)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