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산에서 울던 아이 (한근희 자전에세이)

배산에서 울던 아이 (한근희 자전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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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이 글은 저자의 고향과 가족, 개인사를 담은 자전적 에세이로, 6.25전쟁 이후 가난 속에서 살아온 베이비붐 세대의 삶과 청춘을 회상한다.
청소년 시절의 실수는 큰 흠이 아니며, 노력과 성실로 배우고 경계하며 나아간다면 후배들도 꿈을 이루고 운명을 개척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저자

한근희

ㆍ1956.4.3.경북영덕영해출생ㆍ1968.2.영해초등학교졸업ㆍ1971.2.영해중학교졸업ㆍ1974.2.대구협성상업고등학교졸업ㆍ1992.2.한국방송통신대학졸업ㆍ1976.3.1.법원서기보입사ㆍ1984.7.1.법원주사보승진ㆍ1990.7.1.법원사무관승진ㆍ1998.1.1.법원서기관승진ㆍ2000.6.30.법원명예퇴직(만44세)ㆍ2000.8.13.안동지원집행관4년재직ㆍ2004.9.15.~현재(21년간)경산에서법무사사무실운영

목차

제1장유년과초중등시절

유년의기억
교모
어느입학식날의소묘
때딴지의추억
배산에서울던아이
놀래기소년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명희엄마
고향생각

제2장고등과청년시절

도라지고갯길
내친구정용
춘근이
서원누님
1등의전설
창으로보는세월
샛길
시늘친구영일이
고향무정
방위병시절
박정희대통령과서울의봄
어느방위병휴가일기
김목사이야기
의형제들

제3장나의가족사

아버지의봄날
아버지의산소
권치기전
어머니와사월초파일
어머니의팔순잔치
큰어머니
막내삼촌
세번살린막내동생
호사다마
생사의고비
명예퇴임식

제4장거창이야기

어두운시절
정아
헤어질결심
인연
고희연
고유제
우초선생추억여행
장인의유택
나리의결혼
처형

제5장밀양이야기

기적소리만
밀양의추억
호야모친
진술서
진인사대천명
밀양강
은어
삼문동
표충사
분재이야기
내마음별과같이
김장김치

제6장세월의단상

망월지두꺼비
도장과나의직업
윤사월과나그네
쑥떡
복실이의죽음
비둘기부부와복길이
허수아비와인생
배남희소장님
진못과연밥
종수자형
오실장
동우계의전설
진진이
꽃돌
자작시

출판사 서평

이글은저자의고향에대한추억과그리움의역사이고,가족과친척들의가족사이고,자신의개인사와관련한자전적에세이다.또한이글에실린이야기는6.25전쟁이끝나고가난한시대에태어난우리베이비붐세대들이살아온인생역정으로그시대그청춘에대한이야기이다.그세대들은힘들었지만열심히살았다고자신있게말할수있다.비록의무만있고,권리는사라진샌드위치세대로서할말은많지만그조차숙명이라면웃으면서수용할것이다.이글은세상선배가후배들에게전해주는이야기다다.청소년시절의일시적인과오는그리큰잘못도흠도아니다.심도있게독서하고정진하여노력한다면,성실하고반듯한민주시민이될수있다.저자를타산지석삼아좋은점은배우고,나쁜점은경계하여한발한발나아간다면여러분도원하는꿈을이룰것이다.노력하면성공한다는신념을믿는자는운명이길을열어줄것이고,그신념을부정하는자는패배할것이므로적극적인자세로자신의길을개척하길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