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구구단 청소년출판팀

‘구례 어린이 · 청소년이 만드는 구례 이야기 단편’이라는 뜻으로, 구례교육지원청의 지원을 받아 운영한 구구단 마을학교의 프로젝트팀이다. 영상팀, 노래팀, 출판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가운데 하나다. 지난해에 지리산골프장 예정지 숲을 다녀와서 『집에서 쫓겨났어』를 펴냈다.

출판사 서평

책속에서

44쪽
아무리많은돈을준다고해도내친구,내가족이사라지는일이라면난절대허락하지않을거야!숲은우리가먹고자고사랑하고새끼를낳아기르는집이야.인간에게집이소중하듯우리에게도이숲이,우리집인이숲이정말소중해.
우리집을부수고는‘괜찮다’고말하는인간들에게말하고싶어.나는집에서쫓겨났어.하나도괜찮지않아.하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