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조선 최고의 여성 거상이자 전 재산으로 제주도민을 구휼한 김만덕,
시공간을 넘나들며 활약하는 주체적인 덕녀들의 다채로운 세계관 속에서 재탄생하다
김만덕의 실제 후손이 기획하고 장르 작가 다섯 명이 상상한 한국형 장르 단편선
시공간을 넘나들며 활약하는 주체적인 덕녀들의 다채로운 세계관 속에서 재탄생하다
김만덕의 실제 후손이 기획하고 장르 작가 다섯 명이 상상한 한국형 장르 단편선
한국 창작 장르문학과 앤솔러지를 꾸준히 펴내온 구픽이 열한 번째 장르 앤솔러지 『덕녀들이 온다』를 출간했다. 특히 한국의 역사와 전통문화, 설화와 예술을 장르문학으로 확장한 기획으로는 『귀신이 오는 밤』, 『귀신이 오는 낮』, 『판소리 에스에프 다섯 마당』에 이은 네 번째 작품이다. 『덕녀들이 온다: 김만덕 장르 단편선』은 한국형 소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실제 역사 인물의 삶과 기록을 장르적 상상력으로 확장한다. 한국적인 소재를 장식적으로 사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익숙한 역사와 이야기를 오늘의 독자가 새롭게 읽을 수 있는 서사로 바꾸었다.
덕녀들이 온다 (김만덕 장르 단편선)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