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사
머리말
고전 독서 가이드
Ⅰ. 세계의 시작과 사유의 기원 - 신화에서 철학으로
나는 누구인가, 세계는 무엇인가 │ 『우파니샤드』
인생의 고통 앞에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 『아함경』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중심을 잡는 법 │ 『주역』
절제와 지혜, 용기, 공존의 가치 │ 『그리스·로마 신화』
인간이 어디까지 잔인해질 수 있는가 │ 소포클레스, 아이스킬로스, 에우리피데스
인간 존재의 경계와 정체성에 대한 성찰 │ 오비디우스, 『변신 이야기』
개인과 공동체가 함께 나아가야 할 길 │ 『논어』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 것 │ 『맹자』
모든 변화의 시작점은 자기 자신 │ 『대학』
다름을 인정하고 조화를 추구하는 길 │ 『중용』
지속 가능한 삶의 지혜 │ 『도덕경』
인위적인 것을 버릴 때 얻는 진정한 자유 │ 『장자』
이상적인 국가와 개인의 조화 │ 플라톤, 『국가』
행복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 아리스토텔레스, 『니코마코스 윤리학』
Ⅱ.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 ‘좋은 삶’의 철학
인간이 지켜야 할 도리와 의무 │ 키케로, 『의무론』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볼 용기 │ 아우구스티누스, 『고백록』
내 마음이 곧 부처 │ 지눌, 『보조법어』
스스로 세운 보편적 법칙에 따른 삶 │ 칸트, 『실천이성비판』
만들어진 도덕 │ 니체, 『도덕의 계보학』
불완전한 한 인간의 성장기 │ 『간디 자서전: 나의 진실을 실험한 이야기』
Ⅲ. 권력과 사회계약 - 국가의 정당성
불확실한 시대의 권력과 인간 │ 마키아벨리, 『군주론』
권력은 누구로부터 나오는가 │ 로크, 『정부론』
자유를 지키는 권력 분립의 원리 │ 몽테스키외, 『법의 정신』
자연으로 돌아가 인간을 키우다 │ 루소, 『에밀』
연방 국가는 어떻게 작동하는가 │ 해밀턴, 『페더럴리스트 페이퍼』
민주주의는 평등과 자유를 동시에 보장할 수 있는가 │ 토크빌, 『미국의 민주주의』
타인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한 자유로워야 한다 │ 밀, 『자유론』
Ⅳ. Money is History - 인간 활동과 자본의 문명사
보이지 않는 손이 이끄는 국가의 부 │ 애덤 스미스, 『국부론』
자본은 어떻게 인간을 지배하는가 │ 마르크스, 『자본론』
종교 윤리가 자본주의를 만들었는가 │ 막스 베버, 『프로테스탄티즘의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일상의 물질이 만들어낸 자본주의 문명 │ 페르낭 브로델, 『물질문명과 자본주의』
혁명과 제국, 자본과 극단의 시대를 관통하다 │ 에릭 홉스봄의 시대 4부작
Ⅴ. 언어는 인간의 거울 - 문학으로 세계를 이해하다
전쟁과 귀향, 영웅 서사의 원형 │ 호메로스, 『일리아드』 · 『오디세이아』
시로 표현한 인간의 모든 감정 │ 『당시선』
지옥에서 천국까지, 영혼의 여정 │ 단테, 『신곡』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방황하는 인간 │ 세르반테스, 『돈키호테』
인간 본성의 어두운 심연을 들여다보다 │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끝없이 추구하는 인간의 욕망과 구원 │ 괴테, 『파우스트』
몰락하는 귀족 가문의 애환 │ 조설근, 『홍루몽』
환상과 현실의 괴리가 부른 비극 │ 플로베르, 『보바리 부인』
죄와 벌, 그리고 구원의 가능성 │ 너새니얼 호손, 『주홍글씨』
계급을 넘어선 진정한 신사란 무엇인가 │ 찰스 디킨스, 『위대한 유산』
사랑과 도덕 사이에서 파멸한 여인 │ 톨스토이, 『안나 카레니나』
신이 없다면 모든 것이 허용되는가 │ 도스토옙스키,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자유를 찾아 떠나는 소년의 모험 │ 마크 트웨인, 『허클베리 핀의 모험』
일상 속 인간 내면의 섬세한 포착 │ 안톤 체호프, 『체호프 희곡선』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 프루스트, 『스완네 집 쪽으로』
근대 일본인의 고독과 내면의 갈등 │ 나쓰메 소세키, 『마음』
어느 날 갑자기 벌레가 된 인간 │ 프란츠 카프카, 『변신』
예술가로 성장하는 한 청년의 내면 │ 제임스 조이스, 『젊은 예술가의 초상』
죽음의 산에서 찾은 삶의 의미 │ 토마스 만, 『마의 산』
황폐한 현대 문명의 초상 │ T. S. 엘리엇, 『황무지』
혁명 속에서 인간의 존엄을 지키다 │ 앙드레 말로, 『인간 조건』
낡은 전통과 싸운 지식인의 외침 │ 『루쉰 전집』
설국에서 피어나는 덧없는 아름다움 │ 가와바타 야스나리, 『설국』
오지 않는 구원을 기다리는 인간 │ 사무엘 베케트, 『고도를 기다리며』
미로 같은 이야기 속 무한한 세계 │ 보르헤스, 『픽션들』
전쟁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 │ 귄터 그라스, 『양철북』
마콘도 마을에 새겨진 한 가문의 백 년 │ 마르케스, 『백 년 동안의 고독』
변화하는 중국 사회 속 인간의 정체성 │ 왕멍, 「변신 인형」
Ⅵ. 이론은 언제든 수정될 수 있다 - 인식의 전환과 과학혁명
경험과 실험으로 진리를 찾는 법 │ 프랜시스 베이컨, 『신기관』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 데카르트, 『방법서설』
생명은 어떻게 진화해왔는가 │ 찰스 다윈, 『종의 기원』
무의식이 지배하는 인간의 내면 │ 지그문트 프로이트, 『꿈의 해석』
과학은 어떻게 객관성을 획득했는가 │ 찰스 길리스피, 『객관성의 칼날』
과학은 혁명을 통해 발전한다 │ 토머스 쿤, 『과학혁명의 구조』
양자역학이 보여준 세계의 불확정성 │ 하이젠베르크, 『부분과 전체』
유전자의 관점에서 본 생명의 본질 │ 리처드 도킨스, 『이기적 유전자』
수학과 음악, 미술이 만나는 지점 │ 더글러스 호프스태터, 『기델, 에셔, 바흐』
무질서가 증가하는 우주의 법칙 │ 제레미 리프킨, 『엔트로피: 새로운 세계관』
예측 불가능한 복잡계의 질서 │ 제임스 글리크, 『카오스』
화학과 인문학이 만나는 지점 │ 로얼드 호프만, 『같기도 하고 아니 같기도 하고』
과학 고전으로 읽는 인식의 역사 │ 홍성욱, 『과학고전선집』
Ⅶ. 역사·문화·미디어 - 문명의 자기반성
역사 서술의 시작, 페르시아 전쟁 │ 헤로도토스, 『역사』
인간의 운명을 기록한 고독한 역사가 │ 사마천, 『사기열전』
문명은 도전과 응전으로 발전한다 │ 아널드 토인비, 『역사의 연구』
예술은 사회를 어떻게 반영하는가 │ 아르놀트 하우저,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야생의 사고와 문명의 경계에서 │ 클로드 레비스트로스, 『슬픈 열대』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 │ E. H. 카, 『역사란 무엇인가』
미디어가 인간의 감각을 확장한다 │ 마셜 맥루한, 『미디어의 이해』
규율과 통제로 만들어진 근대 사회 │ 미셸 푸코, 『감시와 처벌』
Ⅷ. 한국적 사유의 맥락 - 전통과 현대의 대화
신화와 역사 사이, 민족의 뿌리를 찾다 │ 일연, 『삼국유사』
시가로 읽는 한국인의 정서 │ 『고전 시가 선집』
경(敬)과 의(義)로 완성하는 군자의 길 │ 이황, 『퇴계문선』
이(理)와 기(氣)의 조화로 세상을 보다 │ 이이, 『율곡문선』
실학으로 백성을 이롭게 하다 │ 정약용, 『다산문선』
꿈과 사랑, 한과 해학으로 엮은 이야기 │ 『구운몽』, 『춘향전』, 『한중록』, 『청구야담』
근대의 눈으로 본 조선의 풍경 │ 『무정』, 『삼대』, 『탁류』, 정지용 시집
여성 노동자의 고난과 저항 │ 강경애, 『인간 문제』
농민의 삶과 계급의 각성 │ 이기영, 『고향』
청계천변 사람들의 일상 스케치 │ 박태원, 『천변 풍경』
고향을 잃은 시인의 애틋한 언어 │ 백석, 『백석 시전집』
분단 시대 이념과 실존의 갈등 │ 『광장』, 『카인의 후예』
대하소설로 담아낸 한국 근현대사 │ 박경리, 『토지』
Ⅸ. 미래의 고전 - 데이터와 공감의 시대
사실에 기반한 세계 이해 │ 한스 로슬링, 『팩트풀니스』
인류는 점점 더 평화로워지고 있다 │ 스티븐 핑커,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
에너지와 물질로 읽는 현대 문명의 작동 원리 │ 바츨라프 스밀, 『세상은 어떻게 돌아가는가』
트라우마와 치유, 폭력과 인간성 │ 한강, 『소년이 온다』 외
서로를 살리는 호의의 힘 │ 문형배, 『호의에 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