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상큼하고 발랄한 상상력
동심과 시심이 잘 어우러진 재미있는 동시
동심과 시심이 잘 어우러진 재미있는 동시
1998년 제8회 전태일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한 유정탁 시인의 첫 동시집입니다. 동심과 시심이 잘 어우러져 아이부터 어른까지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는 50편의 동시가 총 5부로 나누어져 수록되어 있습니다. 동시집의 삽화는 수채화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김지원 작가가 그렸습니다.

엄마가 돌아왔다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