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칵! 디카동시 반짝! - 초록달팽이 동시집 43

찰칵! 디카동시 반짝! - 초록달팽이 동시집 43

$14.00
저자

박인

저자:박인
2012년제4회강원문학신인상아동문학동시로등단했습니다.<화울>회원으로그동안수채화전시회와동시집삽화에참여했습니다.그린책으로는동시집『뿌지직!똥탐험대』『주사위의달콤한소망』『동글동글동그라미동시』『안녕,나는맨드라미야』『반딧불이도서관에는요정이산다』『사자성어탐험대』『반듯반듯네모동시』가있습니다.따듯한그림을호호할머니가되어도그리고싶습니다.

목차

시인의말

1부봄,어서오세요!
환영10|산수유꽃11|침대소개12|아이스크림13|나의소망14|힘을내!15|집값이비싸서16|꽃바람개비17|/꽃잎모자이크19|무슨일이있나?20|선물21|봄밤22|봄바람불면23|배고픈오전24|배고픈오후25|특별한단추26|특별한계단27|잡았다28|잡고싶어29

2부여름,맛있는목걸이
토끼삼남매132|토끼삼남매233|오늘부터34|맛있는목걸이35|짝사랑138|짝사랑239|소문난팝콘40|소문난꽃사탕41|행복한구멍43|궁금해44|미운볼링핀새끼45|세상에이런일이47|별자리48|UFO49|초록털이개50|용감한파51|하트가게52|초승달53

3부가을,번쩍번쩍금행잎
무슨소원을말할까?56|지붕이하는말57|가을여행58|내일만나59|비밀60|오리가되고싶은석류61|기다리는중62|할머니가만든모빌63|아!배고파65|배부른송충이66|잘못지은이름67|심심하지?68|무인사탕가게69|원피스를만든다고요?71|눈크게뜨고봐72|엄마말잘듣기73|아하!74|수묵화75

4부겨울,제일작은연못
실뜨기78|백설기79|나무코끼리80|징검다리81|바꿔82|나는야토끼83|그래도괜찮아85|제일작은연못86|반딧불이87|새가그린그림88|?89|내꿈은모델90|떴다떴다91|주목나무가하는말93|패션쇼94|명품만두95|함께하는세상96|겨울꽃97

부록?찰칵!나도디카시인
디카사진을잘찍는방법
디카동시를잘쓸수있는방법
직접찍고,쓰기

출판사 서평

사계절의찰나를시와사진으로담아낸멀티언어예술

스마트폰이아이들의일상이된시대,박인시인은"그냥스쳐지나가면아무느낌도없을풍경도사진으로남기면멋진이야기가된다"고전합니다.『찰칵!디카동시반짝!』에서는동네골목길담장위감나무부터보도블록틈새의작은풀꽃까지,작가의애정어린시선이닿은일상의풍경들이한권의다채로운'그림일기'처럼펼쳐집니다.

『찰칵!디카동시반짝!』은봄,여름,가을,겨울의사계절을테마로총4부로구성되어있습니다.각계절의경쾌한변화가생생한사진이미지와톡톡튀는동시로어우러집니다.

향긋한봄날
보송보송
신상침대를소개합니다.
벌손님이들어오시면
소르르자동꽃문이닫힙니다.
-「침대소개」전문

피어나는봄꽃을‘새침대’에비유하거나,

펑펑밤새도록눈오다
멈춘아침

푸짐한백설기한판
배달왔다.
-「백설기」

하얗게눈이내려앉은야외테이블을‘백설기’로표현하는등주변의평범한사물과자연을색다른시선으로재해석한것이특징입니다.시각적이미지가텍스트와직관적으로결합되어있어줄글읽기를지루해하는어린이들도흥미롭게접근할수있습니다.

『찰칵!디카동시반짝!』의또다른묘미는독자의능동적인참여를이끄는구성에있습니다.동시집말미에수록된부록<찰칵!나도디카시인>코너에서는어린이들이일상에서직접스마트폰으로사진을멋지게찍는방법과,그사진에어울리는동시를창작하는실전팁을친절하게안내합니다.단순히읽고감상하는독서경험을넘어,어린이독자가직접스마트폰을들고밖으로나가세상을관찰하고자신만의문학작품을만들어볼수있도록유도하고있습니다.디지털감성과아날로그적동심이결합한이시집은어린이들에게주변을깊이있게관찰하고사랑하는새로운방법을제시해줄것입니다.

시인의말

그냥스쳐지나가면아무느낌도없을지모릅니다.
하지만‘찰칵’과함께풍경을사진으로남기면멋지고아름다운이야기가됩니다.또한모든사물에관심을가지고사진을찍는다는것은,그만큼사랑하는마음이생겼다는뜻이기도합니다.그래서우리는조금씩자라납니다.

찰칵찰칵소리에설레는

*인증유형:공급자적합성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