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스마트폰 렌즈로 포착한 일상
따뜻한 동심의 문장과 만나다!
따뜻한 동심의 문장과 만나다!
초록달팽이 동시집 시리즈 마흔세 번째 권으로 스마트폰을 무조건 멀리하게 하기보다, 이를 활용해 아이들이 세상을 따뜻하게 관찰하는 눈을 기르도록 돕고자 기획했습니다. 아동문학가이자 수채화 화가로 활동 중인 박인 시인이 일상의 사계절을 스마트폰 카메라로 포착하고 이를 짧은 시로 녹여낸 디카동시집입니다. 『찰칵! 디카동시 반짝!』은 디지털 카메라나 스마트폰으로 자연·사물의 시적 형상을 순간 포착해 5행 이내의 문장과 결합하는 신개념 멀티 언어 예술인 ‘디카시’의 매력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풀어낸 시집입니다. 가정과 학교에서 창의적 글쓰기 교재로 활용하기에도 좋습니다.

찰칵! 디카동시 반짝!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