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노니까 좋다

엄마랑 노니까 좋다

$20.00
Description
“엄마의 엄마랑 어떻게 놀았는지 알려줄까?”“일주일에 한 번씩 갈 수 있었던 수영장은 어딜까?”
“나도 엄마랑 노니까 참 좋아요.”

딸에게 들려주고 싶은 엄마의 어린 시절 추억 이야기
어린 딸이었던 엄마가 이제는 엄마가 되어 자신의 딸에게 전해주고 싶은 이야기
친정엄마와의 행복했던 기억을 딸에게 전해주고 싶은 엄마 작가의 이야기가 그림책으로 태어나다.
딸과 함께 이야기하며 만들어낸 엄마 작가의 과거 여행
할머니와 엄마 작가 그리고 딸, 3대의 이야기가 스며든 그림책

여러분은 자녀에게 어떤 이야기를 전해주고 싶나요?
나의 어린 시절에는 어떤 놀이를 하면서 놀았나요?
부모님과 함께했던 어떤 놀이를 아이에게 전해주고 싶은가요?
당신의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저자

조현주

세계문학전집80권을가지고시집을왔다는친정엄마덕분에책읽는즐거움을알게된작가는18살아들과15살딸을키우는엄마작가다.친정엄마와의따스한추억들을딸에게나누고싶어이그림책을쓰고그렸다.
인천에서그림책활동가로살며그림책을들고다양한대상과만나면서삶의이야기를나눈다.그림책놀이,그림책테라피,그림책필사글쓰기수업을하고,그림책과연결하여감정코칭,환경수업,푸드심리테라피까지영역을넓히고있다.2024년부터는함께성장교육연구소의대표로‘행복을여는북클럽’과‘인문고전글쓰기지도사과정’을열어꾸준히성장하고자하는사람들을아낌없이응원하고있다.
지은책으로는〈내아이잠재력을깨우는하루한권그림책놀이〉,〈엄마도꿈을이룰수있습니다〉,〈마흔,우울해서고전을샀어〉,〈9년그리고다시10년〉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