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걷는사람 시인선 100호 기념 시집
김해자 외 『시 읽는 일이 봄날의 자랑이 될 때까지』 출간
“시 읽는 일이 봄날의 자랑이 될 때까지
나는 캄캄한 살구나무 아래에 누워 시를 읽을 것이다”
고독한 순례자가 꼽은 단 한 편의 시−
백(百)은 백(白)과 통하므로,
채워지지 못할 단 한 획의 무언가를 찾아서
김해자 외 『시 읽는 일이 봄날의 자랑이 될 때까지』 출간
“시 읽는 일이 봄날의 자랑이 될 때까지
나는 캄캄한 살구나무 아래에 누워 시를 읽을 것이다”
고독한 순례자가 꼽은 단 한 편의 시−
백(百)은 백(白)과 통하므로,
채워지지 못할 단 한 획의 무언가를 찾아서
시 읽는 일이 봄날의 자랑이 될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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