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갈라디아서는 ‘자유의 대헌장’입니다.
바울의 서신 중에서 이토록 격정적인 서신은 없습니다. 그러나 이보다 더 놀라운 것은 이같은 격정 중에서도 바울은 놀랍게도 차분하며, 논리적이라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가 말하는 중요한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종으로 돌아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믿음이 온 후 유대인도 율법의 종이 되지 않습니다. 하물며 이방인들이 그 율법의 종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둘째는 진정한 자유인의 삶입니다. 믿음의 삶은 과거로, 종으로 회귀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가만히 머물 수도 없습니다. 진정한 자유자의 삶은, 사랑으로 종 노릇하는 삶이며, 성령을 따라 행하는 삶이며, 사랑과 용서의 삶이며, 심음의 삶이며 마지막으로 십자가를 자랑하는 삶입니다.
바울의 서신 중에서 이토록 격정적인 서신은 없습니다. 그러나 이보다 더 놀라운 것은 이같은 격정 중에서도 바울은 놀랍게도 차분하며, 논리적이라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가 말하는 중요한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종으로 돌아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믿음이 온 후 유대인도 율법의 종이 되지 않습니다. 하물며 이방인들이 그 율법의 종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둘째는 진정한 자유인의 삶입니다. 믿음의 삶은 과거로, 종으로 회귀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가만히 머물 수도 없습니다. 진정한 자유자의 삶은, 사랑으로 종 노릇하는 삶이며, 성령을 따라 행하는 삶이며, 사랑과 용서의 삶이며, 심음의 삶이며 마지막으로 십자가를 자랑하는 삶입니다.
갈라디아서 (자유의 대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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