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인의 선발대 1

7인의 선발대 1

$20.00
Description
언더우드의 초청에 응답하여 20대의 젊은 시절을 바친 청년들이 이 땅을 밟았습니다. 그들의 이름은 많은 이들에게 아직은 익숙하지 않을지 모르지만,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이름들입니다. 윌리엄 전킨과 그의 아내 메리 레이번 전킨, 레이놀즈와 그의 아내 팻시 볼링, 테이트와 그의 여동생 매티 테이트, 그리고 마지막으로 데이비스까지-이 일곱 명의 선교사들이 바로 호남 선교의 ‘7인의 선발대’입니다.

군산 선교는 수덕산 시대에서 궁멀 스테이션 시대로 옮겨가며, 다시 네 개의 공동체로 확장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복음의 발걸음은 만경강을 남쪽으로 건너 김제로, 만경강을 따라 동쪽으로 익산으로, 금강을 북쪽으로 건너 서천과 부여로, 마지막으로는 가장 늦은 시기에 바다를 건너 고군산군도에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비록 고군산군도는 가장 늦은 시기에 복음을 받았으나,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는 말씀처럼 앞으로 새만금 사업과 서쪽 개발을 통해 군산과 그 인근 지역에 큰 영향력을 끼칠 것으로 기대합니다.
저자

임경묵

연세대학교 신학과 졸업
장로회 신학대학교 신대원 졸업(M.Div.)
장로회 신학대학교 대학원 졸업(Th.M.)
현) 다바르 말씀사역원 원장
현) 주향교회 담임목사

저자는 다바르 말씀학교를 통해서 성경 각권의 주제와 독특성을 밝히며 구조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메시지를 찾습니다. 성경의 큰 숲을 먼저 살펴 개별적 말씀들의 본연의 메시지를 밝힙니다. 현재 32권의 성경교재를 집필했으며 매 달 목회자 말씀학교를 통해서 여러 목회자들과 지속적인 만남을 가지고 있습니다.

목차

추천사
서문
01. 호남 선교의 개척자들 7인의 선발대
02. 수덕산 시대 군산 선교의 시작
03. 궁멀 선교부 시대군산 스테이션
04. 네 곳의 신앙 공동체 복음의 확산
05. 동학의 상처 위에 핀 복음 김제 순례
06. 세 가지 신앙 익산 순례
07. 믿음 소망 사랑의 공동체 서천 부여 순례
08. 김용은 목사 추명순 전도사 고군산군도 순례1
09. 고군산군도의 교회들 고군산군도 순례2
10. 역전의 명수 군산
에필로그
참고문헌

출판사 서평

다바르 말씀학교
‘다바르’는 히브리어로 ‘말씀’입니다. ‘광야’를 뜻하는 ‘미드바르’는 ‘다바르’의 어원에서 나왔으며 ‘지성소’를 뜻하는 ‘데비르’ 또한 ‘다바르’의 어원에서 나왔습니다. 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신 하나님을 광야 인생길에서 말씀 가운데 만나고, 말씀 속에서 그 분의 임재를 경험하는 것입니다. 다바르 말씀학교는 성도의 구원과 구원 그 이후의 믿음의 여정을 구분하며 또한 이끌고자 합니다. “주의 말씀(다바르)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의 빛이니이다”(시 119: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