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케이제이엔 매거진 bkjn magazine: no.30 사법 불신의 시대

비케이제이엔 매거진 bkjn magazine: no.30 사법 불신의 시대

$18.00
저자

북저널리즘

《비케이제이엔매거진》은북저널리즘이만드는종이뉴스잡지입니다.북저널리즘은2017년서울에서출판물로시작해디지털,멤버십,커뮤니티,오프라인으로미디어경험을확장하고있습니다.북저널리즘은책처럼깊이있게,뉴스처럼빠르게우리가지금,깊이읽어야할주제를다룹니다.단순한사실전달을넘어새로운관점과해석을제시하고사유의운동을촉진합니다.

목차

들어가며(7)
사법불신의시대(14)
책표지를보며생각한것(24)
미국의편이바뀌면(32)
먼로주의의부활(40)
연금게임(46)
일할수없는사람들(54)
주저앉은불곰(62)
구글의빅딜(70)
지속가능한컴퓨터의정의(78)
숫자를보는리더십(88)
미니멀리즘사회(98)
아파트에서만나요(108)
스포티파이의취향(118)
어떻게해야더잘쓸수있을까?(130)
소개(142)
판권(143)

출판사 서평

《bkjnmagazine》을소개합니다.

종이뉴스잡지《THREAD》가《bkjnmagazine》으로이름이바뀌었습니다.

여러분은종이뉴스를마지막으로읽은것이언제였나요?

저는여전히종이신문을구독하고있지만,평일에는펼치지못하는날이많습니다.아침에는정신없이바빠서신문볼여유가없고,저녁에는낮에인터넷으로접한뉴스여서신문볼이유가없죠.대신주말판은꼬박꼬박읽습니다.

토요일오전10시쯤일어나차를끓여마시며주말판을읽으면몸과마음이건강해지는기분이들거든요.평소관심없던분야의뉴스도이때는기꺼이읽으며새로운취향을발견하기도합니다.

독자여러분에게뉴스를다시,종이로읽는경험을제안합니다.

종이를넘기는소리와촉감,여백에적는메모,예기치못한콘텐츠를만나는기쁨까지.종이만줄수있는사용자경험이많으니까요.

디지털이모든걸삼켜버린지금,디지털네이티브에게잘만든프린트제품은시대를역행하는게아니라혁신하는것일지모릅니다.어쩌면‘새로운올드미디어(thenewoldmedia)’가나타날수도있겠죠.

《bkjnmagazine》은북저널리즘이만드는종이뉴스잡지입니다.

테크와컬처,국제정치를새로운시각으로이야기합니다.스토리텔링이살아있는피처기사를통해이슈의맥락을해설합니다.

《bkjnmagazine》은2025년4월부터격월간으로연6회발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