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월간 시전문지 〈월간 시〉 ‘추천시인상’에 당선하여 2019년에 등단한
이옥주 시인이 시집『별 헤는 달팽이』『쓸쓸한 약』『소나기 지나고 난 자리는 밝다』에 이어 네 번째 펴내는 시집이다.
이옥주 시인이 시집『별 헤는 달팽이』『쓸쓸한 약』『소나기 지나고 난 자리는 밝다』에 이어 네 번째 펴내는 시집이다.
달의 바깥에 살고 있으니까요 (이옥주 제4시집)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