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설교 데살로니가전후서

읽는 설교 데살로니가전후서

$25.00
Description
성도는 이 땅을 살면서 예수의 재림을 통한 하나님 나라의 완성이 주어지기를 소망하며 기다리는 자들이다. 그러나 하루를 잘 지내는 것만으로도 버거운 일상에서 종말과 재림이라는 주제는 성도의 삶에서 우선순위를 내어준 지 오래다. 심지어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술술 잘 풀리거나 세상이 주는 즐거움에 젖어 있는 사람들은 주님이 지금 말고 나중에 오시면 좋겠다고 말하기도 한다. 혹은 믿음이 더 좋아지고 난 후에 주님이 오시면 좋겠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이처럼 현대인의 삶에서 종말과 재림은 너무나 멀리 떨어져 있다. 이러한 시대의 흐름 속에서 이 책은 종말의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이 가져야 할 바른 자세에 대해 알려 준다. 또한 거짓 선생들이 일어나서 주님의 재림에 대한 잘못된 교훈을 전할 때, 빛의 자녀로서 성도들이 이에 담대히 맞서며 진리를 구별해 낼 줄 아는 지혜를 갖추기를 촉구한다.

「읽는 설교 갈라디아서」, 「읽는 설교 골로새서」에 이어 세 번째 읽는 설교인 「읽는 설교 데살로니가전후서」를 출간한 화종부 목사는 ‘지금과 같은 시기에 데살로니가전후서를 묵상하는 것은 굉장한 특권이며, 묵상할수록 주님의 오심이 가까이 왔다는 것을 더 많이 느낀다’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저자

화종부 지음

“구주”와 “조국 교회”를 사랑하는 설교자다.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한 후 내수동교회에서 대학부를 섬겼다. 그 후 영국 에딘버러대학교에서 교회사(Th.M.)을 전공하고 옥스퍼드 한인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사역했다. 귀국 후 12년간 제자들교회에서 목회하다가 2012년부터 남서울교회에서 섬기고 있다. 현재 한국WEC국제선교회 이사장으로 활동 중이며 남북문제에 대한 성경적 해결을 모색하는 남북나눔 이사, 통일선교아카데미 공동대표로도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우리에게 기도를 가르쳐 주소서』, 『결국엔 믿음이 이긴다』(이상 생명의말씀사), 『화종부 목사 산상설교』(복있는사람), 『기쁨을 더 풍성하게 하라』, 『사랑을 더 풍성하게 하라』(이상 두란노), 『읽는 설교 갈라디아서』(죠이선교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