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책은 삶으로 노래하며 본연의 나로 사랑하며 살아간 이야기다.
선물로 받은 삶을 절대 긍정하며 지금 모습 그대로 만족하고 즐거워하는 삶의 기록이다. 자신이 누구인지 몰랐던 사람이 자신을 찾아 이웃과 더불어 화목하게 살아가는 일상의 기록이다.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로부터 자유롭게, 가지고 태어난 재능으로 꿈을 이루기 위해 살아가는 흔적의 나열이다. 살아있을 때 만족하고 죽을 때 후회하지 않는 삶의 방식에 관한 이야기다.
서른둘에 고유한 나를 찾았고 다시 태어나 창조된 목적대로 산다. 살아계신 사랑의 하나님과 동행하며 글을 쓸 때 나는 자유하고 평안하다. 본연의 나로 살지 못한 사람은 전정한 삶을 살았다고 할 수 없다. 이런 사람은 깊고 아름다운 삶을 모른 채 인생의 표면, 얕은 곳을 조금 만져본 것에 불과하다. 우리는 창조 본연의 모습으로 기쁘고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 그러나 이런 삶은 우리의 노력만으로 되지 않는다.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예수그리스도 안에서만 가능하다. 우리의 삶은 그 사람이 죽는다고 소멸하지 않는다. 우리가 살았던 삶은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영원한 나라로 이어진다.
쉰 중반을 넘어 세상 무엇에도 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삶을 살기까지 죽음과 가난과 질병과 고독과 인내의 시간이 무수히 지나갔다. 나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나를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함으로 자유하다. 순간에서 영원까지, 주님이 내 곁에 내가 주님 곁에 있어 나는 평안하다. 진정 사랑함으로 자유하다. 오월 햇살 같은 마음으로 사랑한 삶을 글로 남겨둔다.
선물로 받은 삶을 절대 긍정하며 지금 모습 그대로 만족하고 즐거워하는 삶의 기록이다. 자신이 누구인지 몰랐던 사람이 자신을 찾아 이웃과 더불어 화목하게 살아가는 일상의 기록이다.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로부터 자유롭게, 가지고 태어난 재능으로 꿈을 이루기 위해 살아가는 흔적의 나열이다. 살아있을 때 만족하고 죽을 때 후회하지 않는 삶의 방식에 관한 이야기다.
서른둘에 고유한 나를 찾았고 다시 태어나 창조된 목적대로 산다. 살아계신 사랑의 하나님과 동행하며 글을 쓸 때 나는 자유하고 평안하다. 본연의 나로 살지 못한 사람은 전정한 삶을 살았다고 할 수 없다. 이런 사람은 깊고 아름다운 삶을 모른 채 인생의 표면, 얕은 곳을 조금 만져본 것에 불과하다. 우리는 창조 본연의 모습으로 기쁘고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 그러나 이런 삶은 우리의 노력만으로 되지 않는다.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예수그리스도 안에서만 가능하다. 우리의 삶은 그 사람이 죽는다고 소멸하지 않는다. 우리가 살았던 삶은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영원한 나라로 이어진다.
쉰 중반을 넘어 세상 무엇에도 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삶을 살기까지 죽음과 가난과 질병과 고독과 인내의 시간이 무수히 지나갔다. 나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나를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함으로 자유하다. 순간에서 영원까지, 주님이 내 곁에 내가 주님 곁에 있어 나는 평안하다. 진정 사랑함으로 자유하다. 오월 햇살 같은 마음으로 사랑한 삶을 글로 남겨둔다.

오월 햇살 같은 사랑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