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 당신은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사람 (저자 친필 인쇄 사인본)

오십, 당신은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사람 (저자 친필 인쇄 사인본)

$18.00
Description
“두려워서 못 하는 게 아니라,
아직 해 보지 않았을 뿐이다”

시니어 크리에이터 지인옥의
SNS·글쓰기·유튜브로 인생을 설계하는 법
“두려움은 이유가 아니다.
못 하는 게 아니라 해 보지 않았을 뿐이다”
시니어 크리에이터 지인옥의 SNS·글쓰기·유튜브로 인생을 설계하는 법
시니어 크리에이터, 강사, 은퇴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는 지인옥 작가. 인스타그램·유튜브·AI 같은 새로운 도구를 익히며 60대에 첫 책을 출간했다. 이후 강의와 코칭으로 또 다른 인생을 펼쳐 보였다. 《오십, 당신은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사람》에는 바로 이러한 두 번째 인생의 여정이 담겨 있다. 지인옥 작가는 이 과정에서 “두려워서 못 하는 게 아니라, 단지 아직 해 보지 않았던 것뿐”이라는 중요한 깨달음을 얻었다고 말한다. ‘이 나이에 뭘 더 해?’라는 체념을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용기로 바꾸며 써 내려간 기록이 이 책의 핵심이다.
이 책은 오십 이후에도 글쓰기로 자신을 단단하게 세우고, SNS를 통해 타인과 연결되며, 유튜브와 디지털 도구로 한계를 넘어서는 구체적인 방법을 보여 준다. 이를 통해 경험과 스토리를 무기로 삼아 디지털 세상에서 살아남고 성장함으로써 완벽하지 않아도 지금 바로 시작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배우게 될 것이다.
저자

지인옥

저자:지인옥
60대에글쓰기를시작하며인생의새로운장을연시니어크리에이터다.중장년층이다시도전하고자신의이야기를써내려갈수있도록용기를건네는글을쓰고있다.또한AI와유튜브를활용해시니어세대의두번째커리어를돕는멘토로활동하며,‘라이터스챌린지’를통해많은초보작가의첫글쓰기와출간을지원하고있다.지인옥작가는“두려움은이유가아니다.못하는게아니라해보지않았을뿐이다”라는메시지를자기삶으로증명하며,독자들에게변화와성장의가능성을전한다.

목차

프롤로그_누구든,충분히할수있다

1장빠르지않지만끝까지가는사람
-늦게시작한사람에게만보이는길이있다
01절망끝에서도희망은조용히자란다
02“지금써도될까?”에서“지금쓰고있다”로
03멈추지만않으면느려도괜찮다
04자기만의공간에서온전히나를쓰는시간
05시작하고나면모든것이쉬워진다
06완벽보다중요한건출발이다
07글을쓰는건삶을다시살아보는일이다

2장글쓰기로나를발견하는사람
-좋은글을쓰려면진심이필요하다
01쓰고싶은마음만있으면누구나쓸자격이있다
02책의소재는우리가살아온삶속에이미있다
03“나는글을못써요”라고하는사람들에게해주고싶은말
04나이와경험이쌓일수록더단단한브랜드가된다
05글쓰기는나를보여주는가장정직한소개서다
06작가로산다는건,끊임없이배우는일이다
07글쓰기는나를성장시키는도구다

3장세상과다시연결되는사람
-해보지않으면아무것도일어나지않는다
01인스타그램은나이가아니라‘내용’으로평가받는다
02해시태그보다마음이담긴글이통한다
03화려함보다솔직함에마음을연다
04잘찍은사진이아니라진실한메시지로
05꾸미지않은일상이가장강력한브랜드다
06화면너머의마음도,관계도진짜다
07‘디지털세대’와친구가되는법

4장무엇이든할수있는사람
-편안함에머물면성장하지못한다
01AI유튜브,나를멈추지않게하는작은혁명
02두려움은문앞에서있는문지기일뿐이다
03시니어도무엇이든할수있다
04트렌드를쫓지않고나만의콘텐츠를만드는법
05영상은나의경험이세상과이어지는통로다
06배우며벌고,벌며배우는인생
07무엇이든해내려는마음은늙지않는다

5장배움과연결로멈추지않는사람
-마음속에경계가생기면그이상을넘어설수없다
01진짜트렌디함은태도에서나온다
02배움을계속하는사람은언제나젊다
03나이는한계가아니라속도의차이다
04플랫폼을채우는건나의이야기다
05멈춰있던나를움직인배움과연결의힘
06완성대신업데이트를선택하는삶
07지금의내가가장중요한버전이다

에필로그_오늘보다조금더나아진새로운나를향해

출판사 서평

“느려도괜찮다.멈추지않는사람이결국도착한다”

60세에처음펜을들었고,인스타그램계정도만들었을때,65세에AI유튜브강의실문을열었을때,지인옥작가는“이나이에뭘새로시작해?”라는말이늘머릿속을맴돌았다고말한다.그녀는마흔아홉에모든것을잃었다.작게운영하던사업이무너지며삶의기반이흔들렸고,12년간베이비시터로일하며생계를이어갔지만“앞으로나는뭘하며살아야할까?”라는질문이날마다마음을무겁게했다.그러던어느날,“글을쓰고싶다면,지금쓰면됩니다”라는한문장이인생을완전히뒤바꾸었다고한다.지인옥작가는오랫동안‘두려움’이자신을가로막고있다고생각했다.새로운일을시작하거나낯선세계로들어설때마다마음속어딘가에서작고단단한벽이느껴졌다.

‘지금시작해도늦은건아닐까?’‘괜히웃음거리되는건아닐까?’

이것을두려움이라고생각했지만,단순히해본적이없었기때문에생긴낯섦에가까웠다.처음글을쓰기시작했을때도그랬다.60세라는나이는누군가에게는뒤늦은시간처럼보였을지모른다.하지만오히려지금이었기때문에비로소쓸수있는이야기들이있었다.

처음글을쓰려고했을때도상황은크게다르지않았다.60세라는나이는누군가에게는너무늦은시작처럼보였을지모른다.그러나돌이켜보면,오히려그나이였기에비로소꺼낼수있었던이야기들이있었다.그러던그녀에게또하나의‘처음’이찾아왔다.첫오프라인강의대신‘줌(ZOOM)’을켜야했던날,화면에접속하지못해결국울고말았던것이다.그일을떠올리며지인옥작가는“못해서가아니라,그날은처음이었기때문”이라고말한다.

처음엔느리고서툴렀다.하지만계속하다보니익숙해졌고,익숙해지자두려움은어느새사라졌다.이를통해지인옥작가는“두려움은능력의부족에서오지않는다.대부분경험의부재에서온다”라는확신에이르렀다.

이책은한번해보면길이보이고,익숙해지면마음이단단해지고,그다음부터는그일이‘내가할수있는일’이된다는사실을보여준다.그래서오십은더이상두려움의나이가아니다.가능성의나이다.당신은무엇이든할수있는사람이며,이책은그확실한증거가되어줄것이다.

가장자신답게빛나는두번째인생을시작하는법

지인옥작가는자신의책을알리기위해시작한인스타그램에진심이담긴글을꾸준히올렸고,그마음에공감한사람들이모여어느새팔로어가4만명을넘어섰다.그렇게시작된소통은하루하루쌓여일상이되었고,그녀의성실함과진정성은자연스럽게팔로어들의뜨거운응답을불러왔다.그흐름은곧새로운기회로이어졌다.도서관에서강의요청이들어오기시작했고,글쓰기를배우고싶다며찾아오는사람들이점점늘어났다.그렇게그녀는250명이넘는예비작가들을지도하며,그들의전자책출간을돕는멘토로자리잡게되었다.

또한AI콘텐츠제작을배우며새로운플랫폼에도도전했고,‘지인옥TV’라는유튜브채널을열어시니어전문가인터뷰까지진행하며활동의폭을넓히고있다.지인옥작가는자신이이렇게할수있었던건“특별한재능이있어서도,든든한배경이있어서도아니다.단한가지,나이를핑계삼지않기로선택했을뿐이다”라고말한다.

이책은단순한디지털사용설명서가아니다.누구보다조심스럽고두려움많았던한사람이다시자신의이름으로살아가기까지겪어낸서툼의시간,열정의순간,그리고감동의여정을담았다.오십이후의삶은더이상‘퇴장’이아니다.여전히써야할문장이있고,나누어야할지혜가있으며,연결되어야할사람들이있다.이책은그모든것을통해,가장자신답게빛나는두번째인생을여는방법을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