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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월
설경 김 영 월 수필가, 시인1996년『한국수필』수필 등단▶ 1997년『시와 산문』시 등단▶ 한국문인협회·국제PEN한국본부 회원▶ 한국수필가협회 감사 역임▶ 한국수필작가회 18대 회장 역임▶ 한국문인협회 도봉지부 제6대회장 역임▶ 강남구 시니어플라자 수필창작 지도강사▶ 제 32회 한국수필 문학상▶ 제 6회 안산기행 수필문학상▶ 한국문인협회 도봉지부 도봉문학상▶ 수필집『가끔씩 날개를 달고』『초록의 눈물』『느림의 미학』『살아도 사는게 아니야』『몰입하는 삶』『여유있는 삶』『바이칼호 너머 그리움』『내안의 하이드』『삶의 향기』『인생의 재미』『조화로운 삶』『마지막 선물』『그래도 괜찮은 삶』▶ 시집『현금자동 지급기』『60억번째 아기를 위하여』『나무에서 클릭하다』『나는 은하수로 춤추러 간다』『섬은 외롭다는 말을 하지 않는다』『서로의 눈빛만 그윽하네』『오로라의 얼굴』『홀가분한 미소』『노을, 서성이고 있다』『꽃답게 살고 꽃답게 가는』『나무늘보』『감국 향기 바람에 날리면』▶ 블로그 : blog.naver.com/weol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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