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필명 : 둥지방 ㆍ1950년 대구 출생 ㆍ경북대학교 사범대학 사회교육학과(역사전공) 졸업 ㆍ고려대학교 대학원 정치외교학과 졸업 ㆍ육군장교로 15년간 근무 ㆍ2004년 근로복지공단 주최 근로자 문화예술제 꽁트부분 입상 ㆍ2015년 글의 세계 ‘꽁트’ 및 ‘시’ 부분 입상 ㆍ2018년 ‘하늘에서의 역사기행’출판
§ 또 다른 허튼 글 : "시 답지 않은 詩"이지만 기다림과 그리움에 주절주절.... 낙 서 010 | 기다림과 그리움 013 | 칠석七夕날 014 | 내 그리움과 당 신 015 | 기다림의 병 016 | 강 건너 네가 있어 017 | 미완의 그리움 018 | 나루터 女心 019 | 당신은 석류처럼 020 | 망부석望夫石 021 | 동짓달 밤하늘 022 | 밤하늘 나들이 023 | 뒤척이는 밤 024 | 잠 못 이루는 밤 026 | 기다림의 병 028 | 오 늘 029 | 세 월 030 | 숫돌을 찾아야 하건 만, 031 | 올드 보이의 푸념 032 | 당신이 오신다기에 033 | 세월의 넋두 리 034 | 아직도 가을이고 싶어라 035 | 아파트 가을 036 | 내 머리에 서 리가 037 | 열대야는 038 § 長篇 아닌 掌篇으로서의 허턴 말,: 꽁트 장편 장편 삶의 긴 여정에서 몇 편을... 멀고도 질긴 인연 043
2부 § 또 다른 허튼 글 : "시 답지 않은 詩"이지만 꽃들의 진정한 속내를 보고자 했으나 꽃과 나비 062 | 명자꽃 063 | 함박꽃 064 | 오동도 동백꽃 065 | 라일 락 068 | 봄 069 | 찔레꽃 070 | 9월의 장미를... 071 | 가을소곡 072 | 달맞이 꽃 074 | 또 다른 풀꽃 075 | 앵 두 076 | 꽃이기 때문에.... 077 | 박 꽃 078 | 春봄. 花화의 유혹에... 080 | 수양버들 082 § 長篇 아닌 掌篇으로서의 허턴 말,: 꽁트 장편 장편 손주들을 위한 동화 여우 살려 086 | 쌍그네 구르면서 094 | 산삼 먹고 나은 용왕님 109
3부 § 또 다른 허튼 글 : "시 답지 않은 詩"이지만 절절한 마음을 펴보자 했지만 몰래한 사랑 118 | 달빛의 유혹 119 | 잊어버린 粉 香氣 120 | 合掌하는 여인 122 | 못 본 해돋이 124 | 물안비를 찾아서 125 | 새재鳥嶺를 넘으 며 126 | 홍도, 흑산도 128 | 당신의 봄은? 129 | 당신은 허상 130 | 첫 눈을 기다린다 131 | 눈 오던 날 132 | 오월의 염천 133 | 너는 홀로가 아 니다 134 | 아우내 함성 136 | 明 명경지수 鏡止水 계곡물에, 138 | 꽃사슴 139 | 바다는 내 그리움 140 | 성난 파도 141 | 가을을 찾아 142 | 속리산 143 | 미운사랑 144 | 매 미 145 | 담쟁이 146 | 連理枝 比翼鳥 연리지 비익조 147 | 18년아 반갑다 148 | 유 혹 149 § 長篇 아닌 掌篇으로서의 허턴 말,: 꽁트 장편 장편 함께 사는 길 가야금과 거문고의 합일 152 | 우리는 함께 살아요 166
4부 § 또 다른 허튼 글 : "시 답지 않은 詩"이지만 손자 손녀들에게 하고픈 말 할아버지 미워 178 | 고추잠자리 179 | 개구리 합창 180 | 사랑의 등식 181 | 꽃들의 잔치 182 | 초여름 추억 183 | 봄이 온다 184 | 어린이날, 어버이날 185 | 감 홍시와 하늘 186 | 감꽃이 필 때면 188 | 4월의 냄새 189 | 그날이 되면.... 190 | 네가 부모였더냐? 인간 이였더냐? 191 | 불효 자식 192 | 산딸기 193 | 점. 선. 면. 그리고... 194 | 신이여 당신을 원망 합니다 196 | 봄의 소리 198 § 長篇 아닌 掌篇으로서의 허턴 말,: 꽁트 장편 장편 하늘에서의 역사기행(增補)증보 신의 실수 200 | 훈민정음을 만나다 223 | 단군조선의 글 「가림토 문자 (古篆)」 247 | 3,750년 전의 우주 쇼 ‘오성취루’ 270 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