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황상정 시인은 다섯 권의 시집을 출간하고 난 뒤 눈물을 흘렸다. 너무도 값비싼 눈물이고 따뜻한 행복의 눈물이었다 한다. 다시는 울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글을 쓴 지가 벌써 칠 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여섯 번째 시조집, 『고드름』의 색은 어떤 빛깔을 띠고 있을지.
☞ 선정 및 수상내역
-한국시사문단작가협회우수 시집선정
-한국시사문단작가협회우수 시집선정
고드름 (황상정 제 6시집 중 제 3시조집)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