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더 깊을까 우리가 더 깊을까

밤이 더 깊을까 우리가 더 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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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남춘화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밤이 더 깊을까 우리가 더 깊을까』를 독자들에게 먼저 제시한다. 밤과 우리 사이의 깊이를 물어보는 남춘화 시인. 제각각 온도 차이는 있겠지만 다 같은 공통된 깊이가 아닐까 싶다.
저자

남춘화

1979년 안동 출생
월간 『시사문단』 시로 등단
한국시사문단작가협회 회원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예술인 작가
빈여백 동인
제19회 빈여백동인문학상 수상
시집 『봄이 들어왔을 때』(2024 그림과책)
제17호, 19, 20, 21호 『봄의 손짓』 공저

목차

시인의 말



1부

진달래꽃
애증
달맞이꽃
실연
고목
다짐
뭐가 그리 급하다고
초심
너를 볼 때마다
무지개
꾹꾹
고슴도치 사랑
그대라서
오직 당신만을
짝사랑
너, 나
사랑이 차오르면
이별 선택
사귐
그대 앞에서
화 내 버렸다
빈 약속
후회
하소연
그러면
바람이 지나간 자리엔



2부

나 너에게
이별
주는 사랑
사랑 앞에
괜찮아
순종
저녁밥
아침 햇살
찬양은
아기
딱 세 번
차마
첫 만남
파도
가을
마침표
가을비
기도합니다
겨울밤
들꽃
이별 후에
아들에게
딸에게
봄바람
친구
추억별



3부

다시 일어서리
소낙비
삐딱한 사랑
기다림
겨울바람
커피 중독
침묵
손 편지
오솔길
그리움
보고 싶다
웃음 창고
풀내음
시간
진우야
진아야
아픈 기억
사랑하기 때문이야
약속해주오
울지 마
얼마쯤 후에
나 혼자인 줄 알았는데
겨울비
은행잎
감사의 조건
너의 미소



4부

눈물의 기도
작은 몸짓
하모니
긴장
첫 만남
첫사랑
그거 아니?
선물
놀랄세라
겨울눈
떨림
숨결
달빛
나이가 무슨 소용이 있나요
고백
함박눈
조금만 기다려다오
할 수만 있다면
뭐가 더 깊을까
겨울사랑
속삭임
나는 미처
열애
설레임
카페에서
소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