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순간의 온기를 올리다

작은 순간의 온기를 올리다

$18.00
Description
이 글은 작은 온도 변화에 대한 기록이다.
잠시 머물다 가는 따뜻한 순간들이
사람을 어떻게 다르게 만들 수 있는지를 말하고 싶었다.
누군가의 하루를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드는 일,
그 작은 순간들이 결국
나를 단단하게 만든다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 책은 코디스 코리아 직원들이 점심시간을 활용해 이어온 글쓰기 동아리에서 탄생한 앤솔러지다.
업무 한가운데에서 마주한 소소한 배움부터, 회사 안에서 느낀 성취와 자부심, 그리고 일과 분리된 ‘개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까지, 구성원 각자의 목소리를 담담하게 기록했다.
조직 안에서 일하는 사람이자, 그 밖에서 삶을 살아가는 개인.
두 정체성 사이에서 균형을 찾아가는 평범한 직장인들의 이야기가 이 책 안에 담겨 있다.
누군가는 성장의 무게를 말하고, 누군가는 일 밖에서 만난 자신만의 세계를 조용히 꺼내 놓는다.
화려한 문장은 없다. 거창한 메시지도 없다.
다만 하루하루를 일하며 고민하고, 흔들리면서도 조금씩 성장해 온 사람들의 진솔한 기록이 있을 뿐이다
저자

유담

넉넉하고깊은마음을지닌,세상을담는큰그릇.일과마음사이에서균형을찾고있다.어떻게살아가고싶은지,그답을작은온기속에서천천히배우는중이다
○작품소개
이글은거창한이야기보다작은온도변화에대한기록이다.
잠시머물다가는따뜻한순간들이사람을어떻게다르게만들수있는지를말하고싶었다.
누군가의하루를조금더따뜻하게만드는일,
그작은순간들이결국나를단단하게만든다는이야기를담았다.

목차

|유담(裕潭)|작은순간의온기를올리다
|평범한직장인Y|Y는내일도출근한다
|NG1009|내인생의말(馬)
|익스포넨셜|내가고른물음표들
시드니에서프라하를거쳐,다시한국으로
|로행|모든것이충만했던시절
|D|달리기,나를찾아가는가장느린여행
|최정환|백년의유산:베르너포르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