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작가로 첫발을 내딛는 7명의 ‘마음 소리’를 담은 『오래된 기억이 말을 걸었다』는 마음 속 깊은 곳에 숨어 있던, 숨기고 싶었던 내밀한 삶의 파편들을 드러 내놓고 있다. 이 책은 ‘마음의 소리’를 이야기하면서도 어떻게 하면 글쓰기를 잘 할 수 있는지도 알게 해 준다.
7명의 공저자는 글 쓰는 것을 좋아했지만 지금껏 이런저런 사정으로 뒤로 미루고 살았던 평범한 이웃 주부이자 언니 누나 동생들이다. 이들은 마음에 있는 소리를 즉흥적으로 말로 표출했고, 그것을 주제와 연결해 글을 썼으며 그 결과물을 책으로 출간해 작가의 삶을 살고자 출발했다.
7명의 공저자는 글 쓰는 것을 좋아했지만 지금껏 이런저런 사정으로 뒤로 미루고 살았던 평범한 이웃 주부이자 언니 누나 동생들이다. 이들은 마음에 있는 소리를 즉흥적으로 말로 표출했고, 그것을 주제와 연결해 글을 썼으며 그 결과물을 책으로 출간해 작가의 삶을 살고자 출발했다.
오래된 기억이 말을 걸었다 (일곱 언니들의 마음의 소리)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