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기억이 말을 걸었다 (일곱 언니들의 마음의 소리)

오래된 기억이 말을 걸었다 (일곱 언니들의 마음의 소리)

$16.00
Description
작가로 첫발을 내딛는 7명의 ‘마음 소리’를 담은 『오래된 기억이 말을 걸었다』는 마음 속 깊은 곳에 숨어 있던, 숨기고 싶었던 내밀한 삶의 파편들을 드러 내놓고 있다. 이 책은 ‘마음의 소리’를 이야기하면서도 어떻게 하면 글쓰기를 잘 할 수 있는지도 알게 해 준다.

7명의 공저자는 글 쓰는 것을 좋아했지만 지금껏 이런저런 사정으로 뒤로 미루고 살았던 평범한 이웃 주부이자 언니 누나 동생들이다. 이들은 마음에 있는 소리를 즉흥적으로 말로 표출했고, 그것을 주제와 연결해 글을 썼으며 그 결과물을 책으로 출간해 작가의 삶을 살고자 출발했다.
저자

은총별,초록빛,목련,해인,컬러풀,노다지,som

정신건강사회복지사로병원과공공기관에서10여년간상담과프로그램을해왔다.
국민행복지수를높이는글과강연으로소통하며인생지도를그려나가고있다.
인스타그램@grace0star
블로그blog.naver.com/feelfree7

목차

새로운꿈을축하하며
시작하면서

은총별

왜곡의변주곡
비가오면나비의날갯짓을하자
수호천사를보내주시다
아직도가야할길
마음정원사
시선이머무는고수의향기
풍요롭게하는습관으로의초대

초록빛

기억
너의꿈은무엇이니?
가족
54살
자유와도전그리고편안함

목련

나의어릴적,네버랜드
매점
쉬엄쉬엄가자
나의가치관
지지아니야
보고싶다친구야
어느여름날
정말다행이야
정왕동칸트

해인

엄마라는한사람
80살의내가2023년의나에게쓰는편지
깨달음을준모두가인생멘토mentor
책,나의삶의일부
빛을향해
꿈이현실로피어나기를

컬러풀

시간흐름속잿빛기억들
나는언제나너를응원할거야
가족은울타리
셀프텔러Self-teller가되고싶어
그순간은잊지못해
2033년5월25일수요일
가끔씩은우울해집니다.그렇지만이겨내는중입니다
생각을찾고글로쓰고행동으로옮겼더니
나의장점,10가지를찾아보자
내가요즘좋아하는것들은무엇일까?
우리의만남은우연일까?필연일까?

노다지

군것질은못참지
도둑과호구
엄마와도시락
THEGRADUATE
그렇게될거야
내맘대로살기
타임캡슐

som

무주구천동
이제말해봐
나를지우는너의삶을축복한다
낭만시인백사부
어머니-막심고리키
눈물로쓰는2033년
그때감사했습니다
시어머니전상서
정없고속없는것

마무리하면서
[부록]글쓰기프로그램〈마음의소리〉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