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였으면 좋겠다

너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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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이 시집은 그런 관점에서 연령의 고하를 막론하고 우리가 동심 속의
첫사랑으로 돌아갈 수 있는 순정이 우리 내면에 엄연히 존재한다는
것을 확증시켜주는 건강차와 같다고 느낀다. 고갯길을 돌아 돌아
높지도 낮지도 않은 산정에 올라가 고즈넉이 마시는 진하게 우러난
칡즙처럼 민병록 시인의 시들은 날감정 그대로 우리를 도취하게 하는
힘이 있다.
- 나금숙 (시인)
저자

민병록

기업인·시민운동가·정치인·작가·시인의모습으로살아왔다.30년동안종합건설회사2개와자산관리회사를운영하고,학생운동과경실련창립멤버·환경운동등여러시민운동을했다.몇차례국회의원을출마하는등정치계에오래몸담아왔다.
미국하트포드대학교와고려대학교에서경영학을공부하고석사학위를받았다.
성실납세자표창을2번이나받았으며환경부장관,부산광역시장,전남도지사,강원도지사와여러기관장의표창장및미래경영원의미래경영상,한국건설산업연구원의우수건설경영인상,한국언론기자협회의세계평화언론대상등을받았다.
종합문예지인『국제문예』를통해등단하였으며사)국제문인협회회원이다.
저서로『행복한꿈』,『성과를내는리더수업』이있으며,시집『마음이머무는자리』,『둥지(공저)』,『자작나무숲에하얀달이떴네』가있다.

목차

시인의말

1부따뜻한미소
초가을12
멀리있어서13
별아14
단풍16
푸른마음17
안개18
따뜻한미소20
최선22
운동화끈동여매고24
소망26
낙엽28
야생화독백30
너였으면좋겠다32

2부동백꽃송이통째로떨구듯
부부34
생각해보면36
너의생각38
동백꽃송이통째로떨구듯40
약속42
그리움이내린다44
사랑의징검다리46
나쯤이야48
고향생각49
불을밝히렴50
매미가울때52
먼길을가다보면54
허수아비56


3부그대가생각이났습니다

친구58
안개꽃60
너를사랑하는이유61
고마워요62
결혼은64
대나무66
얼굴68
스치는인연70
그대가생각이났습니다72
디딤돌74
기댈수있는내편76
진실은드러나지78
달빛그리움80


4부이마음알고있겠지?
이마음알고있겠지?82
상처84
양귀비꽃85
비내리는밤86
사랑의표현법88
마음으론잘할것같은데90
폭염92
이별그리고기다림94
너의얼굴96
정원97
아름다운이별100
처음이라서102
미련104

5부솔개의꿈
잡초108
첫인상109
요들송의나라,스위스110
사랑은그저주는것112
여행기념품114
연잎116
솔개의꿈117
칭찬118
좌우대결120
사랑과미움122
아내의여행125
바위틈새소나무126
고향128

단평
싱싱한칡즙같은사랑의시|나금숙(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