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시집은 그런 관점에서 연령의 고하를 막론하고 우리가 동심 속의
첫사랑으로 돌아갈 수 있는 순정이 우리 내면에 엄연히 존재한다는
것을 확증시켜주는 건강차와 같다고 느낀다. 고갯길을 돌아 돌아
높지도 낮지도 않은 산정에 올라가 고즈넉이 마시는 진하게 우러난
칡즙처럼 민병록 시인의 시들은 날감정 그대로 우리를 도취하게 하는
힘이 있다.
- 나금숙 (시인)
첫사랑으로 돌아갈 수 있는 순정이 우리 내면에 엄연히 존재한다는
것을 확증시켜주는 건강차와 같다고 느낀다. 고갯길을 돌아 돌아
높지도 낮지도 않은 산정에 올라가 고즈넉이 마시는 진하게 우러난
칡즙처럼 민병록 시인의 시들은 날감정 그대로 우리를 도취하게 하는
힘이 있다.
- 나금숙 (시인)
너였으면 좋겠다
$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