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SHIPING FOR OVER $100 - MOSTLY SHIP VIA USPS GROUND ADVANTAGE %D days %H:%M:%S
김재홍
1968년강원도삼척에서태어나울산에서성장했다.중앙대학교문예창작학과와동대학원을졸업하고,한양대학교대학원에서문학박사학위를취득했다.2003년『중앙일보』에시,2022년『광남일보』에문학평론이당선되었다.시집『메히아』『다큐멘터리의눈』『주름,펼치는』『돼지촌의당당한돼지가되어』,산문집『너를생각하고사랑하고』가있다.한국문화예술위원회차세대예술인력선정.박두진문학상젊은시인상,시작문학상,한국가톨릭문학상작품상을수상했다.현재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특임교수,국민대학교교양대학강사로문학을지도하고있다.
시인의말1부툰드라의아침 12오후의불일치 14가을은언제나뜨겁다 16아버지가되어 18대릉원20가재울 22몸을따라24‘막내’라고부르는여전사26내동기조영창28보이지않는시간30유예된것들 32날마다기적을 34파주행막차 362부이곳에서,우리는38한티성지에서40내마음의십자가42스테파노를생각하며44밥한톨46바람막이가되어48종묘를지나며50예장공원51기린에대하여52백담계곡54힐링여행56열권의책방58다시청량리역에서60작은일에슬픔이없는하느님께623부수만의바람-명동밥집164매미-명동밥집266식판조-명동밥집368퇴식구-명동밥집470칼갈이-명동밥집572시니컬설거지-명동밥집674용기면,용기-명동밥집776주방공사-명동밥집878기우뚱거리는하루-명동밥집980비둘기가사라졌다-명동밥집1082밥집의성탄절-명동밥집1184한통속-명동밥집1286스물두번째편지-명동밥집1388두그릇-명동밥집14904부다시,파리로94말없이,둥글게96몽파르나스공동묘지 98아비뇽에서100마르세유대성당102퐁텐블로,그리고파리로104오베르쉬르우아즈106시의날108다시,공항으로109해설신과밥-인간다움의조건│조대한(문학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