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파도의 스물세 번째 주제는 〈환상〉입니다.
환상의 가능성에 대해 생각해본 적 있나요?
불확실한 그곳은, 나를 현실과 갈라놓고 끝없는 희망을 불어넣습니다. 한 여름에도 흰 눈이 내리고, 더 이상 잡을 수 없는 손을 맞잡을 수 있는 곳. 경계도 한계도 존재하지 않는 나의 낙원. 그러나···
환상은 불가능까지가 완성입니다.
환상은 당신의 낙원이 될 수 있나요?
유일하게 거짓이 환영 받는 곳, 46명의 〈환상〉으로 초대합니다.
※환상에 먹히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파도의 장기 프로젝트 〈파도시집선〉은 등단하지 않아도, 취미로 쓴 글이어도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습니다. 계절마다 제시되는 주제에 맞추어 누구나 시를 투고하고, 책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 파도시집선의 마지막 페이지는 항상 비워져 있습니다. 당신의 의미를 채워 온전한 시집으로 완성 시켜 주세요.
* 참여 작가들의 인세는 모두 매년 기부됩니다. (투고문의 IG @seeyourseabooks)
환상의 가능성에 대해 생각해본 적 있나요?
불확실한 그곳은, 나를 현실과 갈라놓고 끝없는 희망을 불어넣습니다. 한 여름에도 흰 눈이 내리고, 더 이상 잡을 수 없는 손을 맞잡을 수 있는 곳. 경계도 한계도 존재하지 않는 나의 낙원. 그러나···
환상은 불가능까지가 완성입니다.
환상은 당신의 낙원이 될 수 있나요?
유일하게 거짓이 환영 받는 곳, 46명의 〈환상〉으로 초대합니다.
※환상에 먹히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파도의 장기 프로젝트 〈파도시집선〉은 등단하지 않아도, 취미로 쓴 글이어도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습니다. 계절마다 제시되는 주제에 맞추어 누구나 시를 투고하고, 책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 파도시집선의 마지막 페이지는 항상 비워져 있습니다. 당신의 의미를 채워 온전한 시집으로 완성 시켜 주세요.
* 참여 작가들의 인세는 모두 매년 기부됩니다. (투고문의 IG @seeyourseabooks)
환상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