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여름,조우리,황모과
저자:연여름
기억과변화,떠남에관한이야기를좋아한다.2021년〈SF어워드〉중단편부문우수상,제8회〈한낙원과학소설상〉가작을수상하며작품활동을시작했다.소설집『리시안셔스』,단편소설『2학기한정도서부』,중편소설『메르헨』,장편소설『스피드,롤,액션!』『달빛수사』를썼고,SF앤솔러지『이토록아름다운세상에서』등에참여했다.
저자:조우리
자기가읽고싶은소설을쓰는소설가.여성,퀴어,노동을이야기하는소설이세상에더많이필요하다고믿는다.우리가만나는대부분의순간우리는각자의노동을하고있고,항상서로의노동에기대어살아가고있다는사실을잊지않으려한다.2011년단편소설「개다섯마리의밤」으로대산대학문학상을수상하며작품발표를시작했다.소설집『내여자친구와여자친구들』『팀플레이』,연작소설『이어달리기』,장편소설『라스트러브』『오늘의세리머니』『당신의자랑이되려고』,청소년소설『커튼콜』등을출간했다.언제나온세상을향해,또한오직단한사람의마음에들고싶어서소설을쓴다.
저자:황모과
일본에이주해만화가스튜디오에서제작스태프로일했고만화관련통·번역매니지먼트일을병행해왔다.창작현장에서생활고에시달리다생계를위해전직,IT기업에서6년일하면서AI부서에서IoT제품의기획개발현장도엿봤다.한국SF를읽으며늦깎이소설가를꿈꾸게되었고다시생활고를각오하고있다.브릿G추천작에『삼호마네킹』,『남겨진자들의시간』,『가족이되는길』이선정됐다.『모멘트아케이드』로제4회한국과학문학상공모전에서중·단편대상을수상했고,동명의수상집이출간되었다.안전가옥의앤솔로지『대스타』에MBC시네마틱드라마‘SF8’의원작「증강콩깍지」를,『뉴러브』에「나의새로운바다로」를수록했다.소설집『밤의얼굴들』,중편소설『클락워크도깨비』,장편소설『우리가다시만날세계』등을출간했으며2021년SF어워드를수상했다.2022년양성평등문화상신진여성문화인상을수상했다.